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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말타기사단인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의

사람들을 미혹하는 거짓 입신과 예언의 위험성

Rick Joyner’s teachings in his popular book The Final Quest, records a series of visions Joyner claims God gave him. Joyner who claims to be a modern “apostle” and prophet” and writes of his experience between himself and the apostle Paul during a trip Joyner claims to have taken to heaven. Joyner is a proponent of the latter rain manifestations movement.
릭 조이너는 그의 책 “The Final Quest(빛과 어둠의 영적전쟁)”에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셨다는 비전들(역자주 ; 거짓 선지자이며 프리메이슨 말타기사단인 릭 조이너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비전을 받았다고 거짓 주장을 함, 이에 미혹되어서는 안된다)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스스로를 “신사도” 혹은 “신 선지자(신 예언자)” 라고 칭하는 조이너(역자 주 ; 미국 오순절 계통에서 거짓 선지자로 알려진 자)는 천국에서의 여행 중에 있었던 사도 바울과의 만남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역자 주 ; 자기 기만 속에서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 천국에 가지 않았으면서 천국에 갔다고 주장하며 사도 바울을 만났다고 거짓 증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은 릭 조이너의 화려하고 교묘한 논리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이 보이는 미혹의 말들과 글들을 정확하게 분별하여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알려야 한다). 릭 조이너는 ‘latter rain manifestations(늦은비 나타남)’의 제안자이며 옹호자이다.

Christians should view conversations with dead people with suspicion since the Bible forbids “necromancy” (the practice of communicating with dead people). Deuteronomy 18:10-11 and Isaiah 8:19-20 So, the very premise of Rick Joyner’s book? which records his conversations with several dead Christians? should raise a legitimate question of whether he is guilty of practicing necromancy or not. That issue aside, I will now raise other concerns about the specific content of the conversation Joyner claims he had with the apostle Paul.


성경에서는 강령술(역자주 ; 죽은 자들과 교통하는 행위)을 금했기 때문에 크리스천들은 조이너와 사도 바울과의 만남을 신중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또한 신명기 18:10-11과 이사야 8:19-20에 근거하여 릭 조이너의 기록(조이너의 저술의 근거를 이루고 있는 몇몇 죽은 크리스천들과의 대화들)이 강령술을 포괄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당한 의문에 답을 내려야 할 것이다. 상기 제시한 문제점과 별개로, 나는 이제부터 릭 조이너가 바울과 나누었다는 대화내용에 있어서 문제점을 제기하려고 한다.


(역자 주 ; 스스로 신사도라고 하면서 바울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미혹의 영에 사로잡힌 프리메이슨 릭 조이너는,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한 성숙하지 않은 성도들을 미혹하여 본인이 매우 신령한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불쌍한 영혼들을 자신의 추종자로 만들기 위한 거짓말을 기술하고 있는 것이다.)


Rick Joyner tells Paul that he is honored to meet him. But Paul tells Joyner that the honor is his since Joyner is one of the soldiers in the “last battle” (the last-days battle between God and Satan). Then Paul confesses to Joyner that he didn’t accomplish all God wanted him to do during his time on earth, saying, “I fell short of all that I was called to do”(see pages 131-133 of Joyner’s book).


릭 조이너는 사도 바울에게 만나게 되서 영광이라고 했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조이너를 만난 것이 그의 영광이라고 언급한다(조이너는 하나님과 사단 사이에 있을 “마지막 전쟁”의 군사이므로) 그리고 나서 바울은, 이 땅에서의 주어진 시간 동안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일부 성취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내게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완수하는데 실패하였다” 라고 조이너에게 실토한다(조이너의 책 131-133 페이지).


(역자 주 ; [딤후4:7-8]참조. 디모데후서는 성령의 감동 감화 하에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성경말씀이다. 이 성경 말씀은 사도 바울이 믿음을 지키고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을 기다리고 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열등의식으로 가득차고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거짓선지자 릭조이너는 미혹과 흑암의 영에 이끌림을 받아 예수님과 성경을 이용하여 명예와 돈을 획득하고자 하는 삯꾼 목자인데, 여기서 사도 바울이 실패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단 통일교의 거짓 선지자 문선명씨가 예수님이 하나님이 주신 일에 실패했기 때문에 본인(문선명)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재림주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비교할 수 있다.)


Paul then adds: “By the grace of God I was able to finish my course, but I still did not walk in all that I was called to do. I fell short of the highest purposes that I could have walked in. … I had been given so much to understand, and I walked in so little of it” (page 132).


바울은 덧붙여서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나의 길을 완주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내게 주어진 사명 모두를 완수하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다. 나는 내가 이룩했어야 할 지상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실패하였다. 내게는 많은 깨달음이 주어졌지만 이를 통해 내 사명을 온전히 이룩하는 데서는 부족함이 있었다”(132페이지).
(역자 주 ;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는 천국에서도 결혼생활이 지속된다고 확언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마태복음 22:29-30 에서 예수님은 천국에서 결혼생활은 없을 것이라 가르치셨다)


Red Flag 1: Joyner claims Paul confessed that he failed to complete his apostolic ministry.
Joyner is really going out on a limb to say that the apostle Paul confessed that he had fallen short of God’s call on his life. The Bible? including Paul’s own writings? gives no indication of this. Quite the opposite, at the end of his ministry Paul wrote: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course, I have kept the faith; in the future there is laid up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 (2 Timothy 4:7-8).
Since the Bible gives no indication that Paul fell short, apparently Joyner expects us to take his word on this? based only on his alleged conversation with Paul.


적색 경보 1 : 바울이 그에게 주어진 사도적 목회를 완수하는데 실패했다고 조이너에게 실토한 점.
바울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사실상 릭 조이너는 스스로를 궁지에 빠뜨리는 격이 되고 있다.
성경에서는-사도 바울의 기록을 포함하여-그 어디에서도 위와 같은 사실을 나타내는 부분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는 사뭇 다르게, 그의 사역 말기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디모데후서 4:7-8). 성경 자체에서는 바울의 ‘실패’를 기술하고 있지 않으므로 조이너는 바울과 만났다는 대화를 근거를 삼아 우리를 설득하려 하고 있다.
(역자 주 ;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프리메이슨 말타기사단임을 알아야 한다.)


Red Flag 2: Joyner twists Paul’s words.
Joyner also says that Paul claimed ? at the end of his life? to be “the greatest of sinners”(pages 132-133).
Paul did, of course, call himself the chief of sinners in 1 Timothy 1:15, but he wasn’t referring to his present status at the end of his life. If one reads that verse in context, it’s clear that Paul was referring to the time before he was saved, when he was guilty of persecuting Christians and blaspheming Christ. Read the context here: 1 Timothy 1:12-16. Yet, Joyner claims that Paul was speaking about the present, not past. Joyner says:


적색 경보 2 : 사도 바울의 말들을 왜곡한 점.
조이너는 또한 바울이-인생 말년에-스스로를 “죄인중에 괴수”(132-133 페이지) 라고 평했다고 전한다. 물로,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 1:15 에서 스스로를 “죄인중의 괴수”라고 칭하고 있으나 이는 노년기의 바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누구라도 그 구절을 문맥속에서 읽는다면 죄인중의 괴수였던 시절은 예수를 영접하기 전, 크리스천을 핍박하고 예수님을 모독하던 때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다음의 말씀을 참조 : 디모데전서 1:12-16).
그러나 조이너는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기 전인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상태를 나타낸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조이너는 다음과 같은 말을 인용한다:


“I was being honest when I wrote near the end of my life that I was the greatest of sinners. I was not saying that I had been the greatest of sinners, but that I was the greatest of sinners then”(page 132).
I don’t understand why Joyner would twist Paul’s words like this? whether he does it intentionally or whether Joyner really doesn’t know how to read the Bible in context.


“노년에 내 자신(사도 바울을 지칭)이 죄인중에 죄수라고 기록했을 때 나는 매우 솔직한 심정으로 고백한 것이다. 이전에 그러했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기록할 당시(노년시절)에 내가 죄인중의 괴수였다는 것이다”(132페이지).
나는 왜 조이너가 바울의 말들을 이런 식으로 왜곡시키는지(조이너가 의도적으로 그러한 것인지 혹은 성경을 문맥에서 읽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다.


(역자 주 ;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는 양심에 화인을 맞은 다미선교회 출신의 K○○교회 선지자학교의 S○스더 전도사와 K○○교회 선지자학교의 거짓 예언 사역자 그룹과 그 추종자들과 같이 거짓 입신, 거짓 예언을 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릭 조이너나 이들은 대표적인 이단 영지주의자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다. 마지막 때는 같은 무리끼리 모이기 마련이다.)


Red Flag 3: Joyner claims Paul confessed to being prideful.
Joyner claims Paul told him that, as an apostle, he started off being prideful, but grew humble(page 133). Joyner says Paul pointed to his own New Testament writings as evidence of this transition from pride to humility? saying that, at the start of Paul’s ministry, he claimed to be equal to the most eminent apostles, then Paul claimed that he was the least of the apostles, then he claimed to be the least of the saints and then, finally, he claimed to be the greatest of sinners.


적색경보 3 : 바울이 스스로를 교만했다고 조이너에게 실토했다는 점. 
조이너는 바울이 사도로서 교만하게 사역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겸손해졌다는 사실을 본인에게 말했다고 주장한다(페이지 133).
조이너는 또한 바울이 교만함에서 겸손함으로 이행한(바울의 사역 초기에는 본인을 가장 훌륭한 사도들과 동급으로 여기다가 시간에 흐르면서 사도들 중 가장 작은 자로 표현했으며 그 후 성도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 마지막에 가서는 본인을 죄인중의 괴수라고 간주하였다.) 증거로써 본인이 기록한 신약전서를 제시했다고도 주장한다.


But Joyner quotes these four verses out of context. When Paul said he was equal to the most eminent apostles in 2 Corinthians 11:5, he was defending himself against false apostles who were challenging his apostleship. When Paul said he was the least of the apostles in 1 Corinthians 15:9, he was saying that, apart from God’s grace, he didn’t deserve to be an apostle because of his former role persecuting Christians.


그러나 조이너는 상기 언급한 ‘변환과정’을 뒷받침해 줄 성경 귀절들을 문맥에서 벗어난 채 인용한다. 고린도후서 11:5 절에서 스스로를 뛰어난 사도들 중 하나라고 바울이 언급했을 당시 그는 거짓된 사도로부터 사도직 자체에 대한 도전에 변론을 취하고 있었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15:9에서 스스로를 사도들 중 가장 작은 자로 간주하였던 것은 예전에 크리스천들을 박해했던 역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사도로써 부름받기에 적합치 않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이다.


When Paul said he was the least of the saints in Ephesians 3:8, he was again acknowledging his former life of persecuting Christians. And when he said he was the greatest of sinners in 1 Timothy 1:15, he was referring also to the time before he was saved. Each of these statements was referring to different things. So, Joyner’s claim that Paul was admitting to pride? based on these verses? is off-base.


또한 에베소서 3:8에서 바울이 스스로를 성도들 중 가장 작은자로 언급한 것은 크리스천들을 박해했던 예전의 삶을 시인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디모데전서 1:15에서 바울이 본인을 죄인중의 괴수라고 한 것은 구원받기 전의 시기를 지칭한 것이다. 각각의 귀절들은 각기 다른 상황에 대한 표현이기에 조이너가 주장하는 바울의 교만함(앞서 나온 성경 구절을 근거로 한)은 정도를 지나친 해석인 것이다.
조이너는 성경구절들을 왜곡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과 관련된 연표도 잘못 알고 있다.
(역자 주 ; 삯군 목자 릭 조이너를 우상화하여 그가 쓴 책을 성경같이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고 릭 조이너의 책들을 폐기처분하기 바란다. 여러분 주위에 릭 조이너와 릭 조이너의 책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미혹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에게 성경말씀과 복음을 선포하여 바른 길로 가도록 힘쓰기를 부탁한다.)


Not only does Joyner quote these verses out of context, but he also has his biblical timeline wrong. 2 Corinthians was written after 1 Corinthians, which means Paul said he was the least of the apostles before he said he was equal to the eminent apostles? not after? disproving Joyner’s claim that these verses indicate a progression in Paul’s humility.


고린도후서는 고린도전서 뒤에 쓰여졌고 그렇기 때문에 바울이 스스로를 훌륭한 사도들 중 하나라고 언급하기 전(그 후가 아닌)에 죄인중의 괴수라는 표현을 쓴 것이다.
고로 바울의 교만함에서 겸손함으로의 이행과정을 상기 말씀들이 증명해 준다는 조이너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Red Flag 4: Joyner claims Paul told him that Paul’s teachings aren’t part of the church’s foundation.
Joyner says Paul told him that many Christians are distorting Paul’s letters in the New Testament by misusing his teachings as part of the doctrinal foundation of the church. Only the Gospels (Mathew, Mark, Luke and John) can be used as the doctrinal foundation, according to Joyner, because the Gospels are based directly on the teachings of Christ. Joyner quotes Paul saying, “His [Jesus’] words are the foundation. I have only built upon them by elaborating on His words. The greatest wisdom, and the most powerful truths, are His words, not mine”(page 134).


적색경보 4 : 사도 바울의 가르침이 교회의 기초를 이루고 있지 않다고 언급한 점. 
조이너의 계시에 나온 바울에 따르면 많은 크리스천들이 신약에 기록된 바울의 편지의 내용들을 왜곡하고 있다고 한다.
조이너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토대로 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만이 교리적 기초로써 이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는 바울의 다음과 같은 말들을 인용한다. “예수님의 말씀은 반석이다. 나 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해석함으로써 그 기반 위에 조금 쌓은 것에 불과하다. 가장 큰 지혜와 가장 강력한 진실은 예수님의 말씀이지 나의 기록들이 아니다” (페이지 134).


(역자 주 ; 성령의 감동 감화와 인도하심 가운데 사도 바울은 목회 서신서를 썼다. 이것은 기록된 성경 66권의 하나인 성경 말씀이다. 프리메이슨이며 거짓 선지자인 릭 조이너는 성령님께서 바울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신 성경말씀이 교회의 기초를 이루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영지주의 이단이다. 그래서 영지주의 이단의 릭 조이너의 책들은 과감하게 폐기처분하기 바란다.
또한 릭 조이너의 책들을 발행하는 출판사들은 이단 영지주의 거짓 선지자이며 프리메이슨인 릭 조이너의 책 발행을 중단해야 할 것이며, 릭 조이너의 정체가 이렇게까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출판을 한다면, 그로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또한 교회들도 영혼을 사냥하기 위하여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와 밥 존스, 그리고 거짓 선지자 밥 존스의 양아들의 글을 인용하는 한국 영지주의 이단 목사들의 책들에 미혹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들의 집회에 가거나 이들의 책을 읽으면 악한 영과 미혹의 영이 임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모르고 그랬다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앞으로 그런 집회에 가지 말고 그런 책들을 읽지 말아야 할 것이다.)


In Joyner’s vision, Paul does admit that his words are Scripture and are true. But he downplays their authority below that of the Gospels. This is bizarre to me, as Joyner seems to be suggesting that the parts of the Bible written by Paul are less important or authoritative than the Gospels. Yet, there is no biblical basis for this. Paul’s teachings are Scripture, so they are equal to all the Bible’s other teachings. I don’t know why Joyner would want to downplay Paul’s teachings as he does.


조이너가 본 환상에 따르면 바울은 스스로의 기록들이 성경을 이루며 진실된 것이라 시인한다. 그러나 바울은 그 기록들의 권위를 다른 복음서들 밑으로 두고 있다.
이것은 굉장히 이상한 뉘앙스를 풍긴다. 그렇다면 조이너는 바울이 기록한 성경구절들이 여타의 복음들에 비해 적은 권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제안하는 것인가? 그러나 이러한 구분의 성경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왜 조이너가 사도 바울의 가르침들을 경시하려 드는지 모르겠다.


Red Flag 5: Joyner claims Paul equates his New Testament writings with Joyner’s writing.
Toward the close of Joyner’s conversation with Paul, Paul tells Joyner, “Even in this conversation I can only confirm!! what I have already written, but you still have much writing to do”(page 135).


적색경보 5 : 바울이 기록한 신약전서와 조이너의 글들을 동급으로 여긴 점. 
조이너와 바울의 대화 말미에 가서, 바울은 조이너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가 이제껏 나눈 대화에서 나는 내가 기록한 말씀들을 단순히 확인하는 차원에서 끝나지만 조이너 당신은 아직도 써 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페이지 135).
(역자 주 ;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단들의 특징은 성경 66권 외에 다른 책들을 더해 그 책들을 성경과 같이 여기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 릭 조이너는 계속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미혹할 경우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갈1:6-8],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4:2]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19])


First, I want to point out that Paul does much more in Joyner’s vision than simply confirm!! what Paul already wrote in Scripture. Paul tells Joyner many things outside of Scripture. So this statement isn’t true. Second, Paul seems to equate his New Testament writings with Joyner’s writing of The Final Quest. So, in effect, Paul is putting Joyner’s book on the level of Scripture.


이와 관련해 나는 우선적으로, 조이너의 환상에서 바울은 자신이 기록한 성경말씀을 ‘단순히 확인’하는 차원을 넘어선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바울은 조이너에게 성경에서 벗어나는 내용들을 설파하였다. 고로 앞서 언급한 조이너의 주장은 옳지 않다.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바울이 본인이 기록한 신약전서와 조이너의 “The Final Quest(빛과 어둠의 영적전쟁)”를 동급으로 간주하는 암시를 주고 있는 점이다. 사실상, 바울은 조이너의 저작물에 성경적 권위를 부여한 셈이다.
(역자 주 ; 참람한 거짓 선지자이며 프리메이슨인 릭 조이너는 마치 바울이 릭 조이너가 쓴 교묘한 거짓 책들이 성경적 권위를 부여한 것처럼 암시하며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독자 기고 기사

이단릭 조이너영지주의

20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