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족속을 점령하라
육신의 생각을 쳐서 복종하는 순종의 사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을 쳐서 그 땅을 점령하도록 하셨습니다.하나님은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육신의 생각, 습관을 진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기뻐하시며, 하나님의 적은 계명을 지키는 자, 말씀을 쫓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어떤 자세로 살지 잘 선택하고 결정하십시오. 진짜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난 육신의 생각을 이기십시오.
주어진 인생을 진지하게 살고 최선을 다해 사십시오. 우리의 삶과 생각이 우리의 삶을 결정합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고 말씀을 쫓아가십시오.
어리석은 자가 교만, 거만한 자입니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으로 어리석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과 생각을 말씀에 잘 비추어보고 나가야 합니다.
존귀한 자가 되기 원한다면 겸손하십시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모두 버리십시오.
[잠6:6, 16-19]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가나안 일곱 족속을 멸하십시오. 마음과 생각에 잘못된 것을 다 쫓아내고 새로워지며, 과거의 악을 다 청산하십시오.
선을 행할 줄 알면서 선을 행치 않는 것이 ‘악’입니다. 즉 말씀을 알면서도 말씀대로 행치 않는 모든 잘못된 생각과 자세를 버리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실하십시오. 고라와 같이 잘못된 자리에 서지 말고 악인과 함께 하지 마십시오.
[시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야로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을 따라 가십시오. 섯다 하는 순간 넘어질까 조심하십시오. 되지도 않았으면서 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곱 족속을 멸하라고 하셨는데, 그들의 혈통은 '함'의 혈통이었습니다. 함은 아버지의 허물을 드러낸 자였습니다. 하나님은 함을 싫어하셨습니다.
함의 일곱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오염시킬까봐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잘못된 신들을 쫓아갈까 염려하여 하나님은 그것들을 멸하라고 하셨고 그들 가운데 악이 틈타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함은 아버지의 수치를 드러내었고 어리석게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주의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자유함은 말씀에서 거할 때 나돕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장자의 축복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외모나 사람의 말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행동을 보십니다. 그의 성실함과 신실함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다니엘, 요셉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나가십시오.
함의 일곱 족속은 잘못된 출발에서 나왔습니다. 함의 족속은 권위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기름부음은 아버지께로부터 옵니다.
이삭이 축복을 할 때 야곱에게 축복이 임했습니다. 야곱이 축복을 할 때 또한 요셉에게 축복이 임했습니다.
노아가 셈과 야벳을 축복을 했을 때, 엘리야가 엘리사를 축복했을 때 그 기름부음과 축복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향해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을 준비를 하십시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시지만 지혜와 명철로 이 세상을 통치하시며 모든 것을 지켜보십니다. 지혜와 권능으로 이 땅을 통치하시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모든 위임권위를 존중하십시오.
잘못된 생각은 다 박살내며, 우리 안에 있는 잘못된 토착 세력들을 끌어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당부하신 말씀
1.서로 언약을 하지 말라(이방 족속과).
2.잘못된 생각을 불쌍히 여기지 말라.
3.잘못된 생각과 결합하지 말라.
4.생각의 잘못된 우상을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
[신7:7-8]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택하셨다.
5.잘못된 것에 동화되지 말라.
6.과거의 악을 청산하고 육신의 생각을 청산하며 옛 생각, 버릇을 다 버리라.
7.하나님이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우리가 할 일은 일곱 족속을 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이며 축복의 통로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택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부흥을 위해서 우리는 한마음과 생각, 말을 하며 영적권위 안에서 나가야 합니다. 무질서는 부흥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 순종에 대한 축복
[신7:9-15]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찌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축복이므로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말씀을 듣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성민으로 삼으셨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면 천대까지 복을 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므로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십니다.
1.순종할 때 축복을 주심
2.천대까지 축복
3.배반하면 멸하심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오복
1.약속지에서 번영한다.
2.산업을 풍성케 한다.
3.만민 중 우수한 민족으로 삼으신다.
4.강건케 하신다.
5.승리케 하신다.
이 다섯 가지 복은 지금도 우리에게 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고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진짜 강한 자는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승리케 하십니다. 말씀을 의지하고 언약을 의지할 때 승리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신7:17-19]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 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
이방 족속의 강대함을 보고 떨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보고 신뢰하십시오.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승리합니다. 나의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신7:20-2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신7:22] 하나님은 단번에 진멸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시간에 지혜롭게 적들을 몰아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략과 전략도 주십니다.
정바울목사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