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깨우는 거룩한 열정과 비전!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교회 폴 탄지야 목사
트리뷴 해외 취재 스페셜 할렐루야! 인도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교회 폴 목사입니다. 먼저 크리스찬트리뷴을 통하여 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저의 목회 비전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먼저 지면을 허락하신 신문사 측에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인도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먼저 폴 탄지야 목사와 교회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이 글은 크리스찬트리뷴 특별취재팀이 인도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입니다. ***
스리랑카에서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아버지의 목회 사역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폴 탄지야 목사는 1982년 단 1루피의 돈과 3명의 성도로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교회를 시작하여, 현재 출석성도 16000명의 성도로 부흥을 했다.
지금은 아침 6시부터 한 시간 간격으로 15회 주일 예배를 드리는 대형교회로 성장하였으며, 1991년부터 시작한 셀 그룹 사역을 통해 인도 각 지역과 주변국에 145,000명의 셀 목회자를 일으켜 세웠고, 이들을 통하여 인도와 스리랑카, 네팔 등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데 모든 열정과 헌신을 바치고 있다.
또한 뱅갈로를 중심으로 인도 전역에 걸쳐 중보기도 라인을 구축하여 인도의 복음화를 위한 강력한 중보기도를 하고 있으며, 그레이스 홈을 설립하여 빈곤한자, 버림받은 자, 과부와 고아, 배우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무료로 교육과 식사, 잠잘 곳 등을 제공하는 구제사역을 하고 있다.
탄지야 목사의 메시지와 교회의 예배실황, 찬양과 사역 현장을 담은 “This is Your Miracle” 방송 프로그램이 매주 5개의 기독채널을 통해 150여개국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인도의 6백만 가정이 탄지야 목사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놀라운 기적과 치유,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교회의 주일 예배는 초창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연상케 한다. 16,000명의 성도가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없어 하루 15회로 나누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고, 그 중 5회는 네팔, 스리랑카 등 외국인들을 위한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성도들은 한시간 이전부터 교회에 나와 줄을 지어 예배를 기다리는데, 그 인파가 너무 많아 교회주변이 사람들로 꽉 차있고, 자리가 없어 한시간을 더 기다린 후에 예배를 드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폴 탄지야 목사는 새벽 4시에 교회에 도착하여 2시간 동안 기도로 준비하고, 온종일 금식을 하며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성도들을 양육하고 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 이곳 교회의 성도들의 모습 속에는 오직 주님만을 높이고 그들의 온 마음과 생명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보여진다.
폴 탄지야 목사는 오직 예수님만을 높이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 모든 비전과 열정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폴 탄지야 목사가 직접 작사 작곡하여 부르는 찬양의 가사가 그의 비전과 열정을 표현해주고 있다.“나에게 이름도 주지 마세요. 오 주님. 나에겐 명예도 주지 마세요. 오 주님. 나에겐 오직 인도의 영혼들만 주세요. (Give me no name, O Lord. Give me no fame, O Lord. Give me souls for India to be saved.)”
1977년 12월 5일, 인도에 도착한 폴 목사는 목사인 아버지로부터 잊을 수 없는 말씀을 들었다; “폴, 나의 선물로 인도를 너에게 준다”
아버지의 예언적인 메시지대로 폴 탄지야 목사는 인도 전역에 예수님을 전하고 곳곳에 교회와 셀 목회자들을 세우고 있고, 인도에 이웃한 네팔과 스리랑카 그리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까지 나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기독교를 적대시하는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나라인 인도에 예수님을 전하기 위하여 폴 탄지야 목사는 뱅갈로 시내 구석구석을 발로 밟아가며 기도를 했고, 인도 각 지역 곳곳을 발로 밟아가며 기도하고 있다.이 중보기도의 능력은 영혼구원과 교회가 확장되는 결과로 열매맺고 있다.
폴 탄지야 목사는 힌두교인과 이슬람교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힌두교인과 이슬람교인 모두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데, 두 종파 모두 복음을 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나마 복음을 좀더 쉽게 받아들이는 이들은 힌두교인들입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초자연적인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면, 힌두교인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들의 종교를 버립니다.
또한 힌두교인들은 자신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준다고 하면 어떠한 종교이든 관여치 않고 좋아합니다. 지속적인 교제와 관심 그리고 기도를 해주면, 힌두교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역사가 그 가정에 일어납니다”
우상숭배와 인간의 종교로 가득 찬 인도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계획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되어 왔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일하고 계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폴 탄지야 목사의 목회 비전과 간증, 인도 복음화를 위한 전략, 교회 성장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1. 나의 목회 비전
내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은 스리랑카입니다. 어린시절 나의 부모님은 북부 스리랑카지역에서 굉장히 헌신적인 목회자로 사역하셨고, 그러한 아버지의 삶은 나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이 인도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사역하기를 원하셨고, 아버지는 우리 가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내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은 스리랑카입니다. 어린시절 나의 부모님은 북부 스리랑카 지역에서 굉장히 헌신적인 목회자로 사역하셨고, 그러한 아버지의 삶은 나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이 인도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사역하기를 원하셨고, 아버지는 우리 가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나는 인도로 가는 것이 정말 싫었지만, 우리 가족은 스리랑카를 떠나 인도로 이사했습니다.
1977년 12월 5일, 나의 생일에 우리 가족은 인도땅에 도착했습니다. 그 날 나의 아버지는 나를 바라보며 “폴, 내가 선물로 인도를 너에게 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순간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이 예언적인 말은 내 안에서 인도를 향한 목회 비전으로서 숨쉬기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 나는 뱅갈로 시내에 있는 서부아시아성경대학(Southern Asia Bible College) 에 입학하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하나님은 기도와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대학시절 나는 ‘소모임 (cottage meetings)’을 이끌었고, 사람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에 ‘뱅갈로 시내에 교회를 개척할 것이다’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성경대학을 졸업하던 해, 하나님께서는 ‘내가 뱅갈로시내의 굉장히 부유한 주거지역에서 개척사역을 시작하길 원하신다’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나의 이러한 소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나의 용기를 꺾고자 했지만, 나는 여호수아 10:25절 “두려워말라. 낙심치말라. 강하고 담대하라”라는 말씀으로 힘을 얻었습니다.
나는 집 한 채를 임대하였고, 3,000 권의 노트들을 인쇄하였고, 정확히 200개의 의자를 임대하여 첫번째 예배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첫 예배에 참석한 인원은 단지 3명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낙심치 않기 위하여, 나에게 첫 예배의 참석 인원을 묻는 모든 사람들에게 “3명의 사람과 197명의 천사들이 있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느 날, 인도에서 존경받는 하나님의 사람, 디지에스 히나카란(D.G.S. Dhinakaran) 박사가 나를 향해 “너는 지금 너의 삶에서 극도
폴청인도폴 탄지야탄지야
2008-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