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의 영혼 대추수 - 천혜의 자원으로 축복받은 브라질!
이곳에서도 영혼 전도와 영혼 구원이 놀랍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나라이며 남미 대륙의 중심에 있는 브라질은 그야말로 무한대의 잠재 가능성을 가진 축복의 나라이다.그것은 정치, 경제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선교와 복음화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세계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골드만삭스는 브라질이 향후 전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유력한 나라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은 바 있다.
국토의 면적, 잠재적인 천혜의 자원, 노동력 등 모든 면에서 좋은 것을 소유한 브라질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점점 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70년대만 하더라도 브라질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부분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있었다.
당시에 브라질에는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하였고, 많은 교회들이 일어났으며 교회에는 기도와 찬양이 넘쳤다.
하지만 성령으로 시작한 교회들이 점점 종교화가 되어가고 교회 안에서 성령님을 환영하지 않음으로 인해 교회는 수축되어 갔고, 브라질 역시 후퇴하는 나라가 되었다.
브라질은 1억 8천만의 인구 중 약 50%가 개신교 교인인데, 해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있다.
브라질의 복음화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경제적으로도 브라질을 축복하고 계신다. 그래서 브라질은 라틴 아메리카의 중추적인 입지를 갖게 되었고, 브릭스(Brics)의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제 브라질은 카톨릭 국가라는 이미지를 벗고 성령이 역사하는 강력하게 부흥하는 기독교 국가의 이미지를 새롭게 갖게 되었다. 브라질은 선교사들이나 외국인들에 대한 거부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단일 민족 국가인 우리 나라와는 달리 백인, 흑인, 원주민, 동양인들이 골고루 섞여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다.
또한 축구과 쌈바의 나라인 만큼 열정적인 국민성은 그들의 신앙에서도 나타나는데, 그래서 브라질은 다른 어떤 교단보다도 오순절 교단들이 강력하게 부흥을 하고 있다.
365일동안 매일 예배와 기도가 이어지고 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하나님의 사랑 교회’(오순절교단)는 100만명의 성도가 출석하고 있으며, 매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려는 갈급한 영혼들로 가득차고 넘친다.
물론 브라질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 몰려온다.
이곳에서 시무하는 미란다 목사는 창조적인 치유와 기적의 역사를 통해 살아계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는데, 교회 한편에는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휠체어와 목발들이 즐비하게 걸려있다.
치유를 받고 난 사람들이 그것들을 벗어 던지고 자유함을 받은 증거인 것이다.
미란다 목사는 한국에 대해서도 무척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특별히 브라질의 성령의 역사가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관심을 가졌다.
교회 안에서 특이할 점은 미란다 목사가 본당 중앙에 있는 유리관같은 설교룸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갈급하여 앞으로 달려나간다 할지라도 미란다 목사로부터 직접 안수를 받거나 미란다 목사를 만지지는 못한다.
이유는, 몇 년 전에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미란다 목사가 부흥회에서 복음을 전할 때 악한 영에 사로 잡힌 한 남자가 미란다 목사를 죽이기 위해서 예배에 참석을 했고, 그리고 실제로 총을 겨누고 미란다 목사를 향해 6발의 총을 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총알이 얼굴에 맞았지만 얼굴을 뚫지 못하고, 빗방울이 떨어지듯 눈앞에서 후두둑 떨어진 것이다.
이것은 미란다 목사를 죽이려는 사단의 계략이었지만, 하나님의 강권적인 보호하심으로 실패하고 말았다.그 뒤부터 미란다 목사는 교회 중심에 있는 유리관 같은 설교룸에서 설교를 해왔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미란다 목사가 직접 안수를 하지 않더라도 성령님께서는 직접 병자들을 고쳐주시고 사람들의 심령을 어루만져 주시고 치유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놀라운 치유와 축귀, 기적과 이적이 매일 나타나고 있다.
사실 브라질만큼 악한 흑암의 세력들이 강력하게 역사하는 곳도 드물다.
그래서 정확한 영분별을 통해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분별하며 전적으로 성령님을 의지하며 사역해야 하는 곳이 바로 브라질이다.
한국에 잘 알려진 모아실 목사는 브라질의 경우 강력한 사단의 역사 때문에 성령 충만한 사역자가 아니면 함부로 부흥 사역을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한 바 있다.
그만큼 브라질은 악령의 역사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사단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미혹하기 위하여 교회 안에서 성령의 역사를 모방하기도 하고, 완전히 흑암의 세력에 사로잡히도록 우상숭배와 미신 등의 요소로 사람들을 미혹하기도 한다.
또한 잘못된 언론들을 통하여 거짓 보도를 하여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왜곡하고, 성령 충만한 사역자들을 넘어뜨리는 경우도 있다.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나타나는 만큼 저항도 만만치 않은 것이다.
미란다 목사는 브라질은 아직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목말라 있다고 말했다.그래서 하나님의 손길이 브라질 곳곳에 더욱 강력하게 임하는 것을 사모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브라질에는 다시 한번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했다.
모든 면에서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진 이 나라에 성령님이 불로 역사하신 것은 브라질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미란다 목사는 브라질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분은 바로 ‘성령님’이라고 강조했다.
교회가 성령님을 환영하고 겸손하게 은혜를 구하면 성령님은 단지 교회만을 부흥케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까지도 살리시는 분이심을 강조했다.
또한 미란다 목사는 과거 전세계에서 브라질에 선교사들이 파송되었는데, 브라질 교회들은 자체적으로 능력있는 차세대 사역자들을 일으키는 사역도 함께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브라질 교회가 체계적이며 앞으로 향후 30년을 내다보며 사역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현재 미란다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비롯해서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계속해서 영혼들이 몰려오고 있다.
지난 날 한국에 강력한 기도 운동이 일어나 교회마다 사람들이 차고 넘치고, 매일 밤을 새우며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해서 오늘날 선교하는 대한민국이 된 것처럼, 브라질도 그 이상의 잠재력을 가진 선교의 나라이다.
브라질은 이제 선교사가 복음을 전해야 할 나라가 아닌, 전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
필자는 브라질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이 주신 예언 말씀을 선포하였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앞으로 브라질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역자들과 성도의 역할이 앞으로 브라질 복음화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달했다.
말씀을 선포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 또한 질병이 고침 받고 상한 심령이 치유되었다.
브라질은 계속해서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오래 갈급했던 만큼 그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 가깝게 찾아온 복음의 기쁜 소식, 살아계신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과 언약의 말씀을 계속해서 붙들고 있다.어떤 위대한 지도자가, 물질이, 미신과 우상이 그들의 참 구주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 교회’는 쉬지 않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것은 브라질의 갈급한 심령
정바울목사브라질미란다목사
2007-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