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제3부흥을 위한 서울 대부흥을 꿈꾸며
부흥을 사모하는 자
갈증은 우리 몸에 수분이 결핍함으로 인해 몸이 수분 공급을 필요로 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부흥의 물결이 휩쓸고 간 한반도가 아직도 성령의 불을 사모하며 강렬하게 부흥을 소망하는 것은 아직 충분하게 채워지지 않은 그 무엇 때문이다. 아니 충만하게 채워졌던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든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 우리 나라에 일어났던 놀라운 부흥을 기억하고 있다. 기도의 불이 뜨거웠고 교회에 계속해서 사람들이 증가되었고 전도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교단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들이 일어났고 세계에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국민의 1/4 정도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놀라운 통계는 다소 짧은 역사를 가진 한국 기독교로서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갈증을 느끼며 재충전을 필요로 한다. 결핍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부흥의 열기를 계속 이어가지 못했다. 현재 교회 안에 성도의 수는 감소 추세이고, 이전과 같은 뜨겁고 순전한 열정은 사그러들었다. 교회마다 예배를 통합하여 예배의 횟수를 줄이고 있으며, 새벽기도와 철야기도가 없어진 교회도 많이 있다. 교회의 규모를 기업체와 같이 크게 성장시키는데 성공하기는 했지만,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잊고 단순히 문화 공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교회도 적지 않다.
이 시대의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한 것은 세상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이 아니라 믿는 자들 스스로가 깨닫는 부분이다. 그래서 교회는 이전에 가졌던 처음 사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고 다시 성령의 불을 사모하며 기도에 힘쓰고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은 완전히 술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마음과 생각, 육신이 이성에 의해 지배받지 못하고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다. 성령에 취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성령으로 충만케 되면 육신의 모든 자아, 이성, 생각, 판단이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된다.
우리는 이 처럼 완전히 성령으로 충만케되는 강력하고 강권적인 은혜를 사모하고 있다.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다는 말씀처럼, 이전에 임하였던 부흥보다 큰 영광스러운 부흥이 서울과 한국에 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가 성령님께 사로잡혀야 한다. 또한 교회는 교회 안에 침투한 모든 종류의 누룩을 끊고 정결케 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교회는 기업이 아니다. 또한 문화센터나 콘서트장이 아니다. 교회는 결혼 정보 회사가 아니며 자선 사업 단체도 아니다. 교회는 교회 자체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있는 곳이다.
교회의 최종 목표는 성전 건축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다. 교회는 먼저 하나님이 주신 본질적인 사명을 다시 회복하고 복잡다단(複雜多壇)한 것들을 용기있게 끊어내야 한다.
교회로 영혼들을 이끄는 힘은 성령의 능력이 되어야 하고 말씀과 복음의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한다. 세상을 향해 문턱을 낮추기는 하지만 거룩한 사명과 교회의 본질을 스스로 훼파해서는 안된다.
한국 교회여, 대부흥을 꿈꾸는가? 그렇다면 세상을 향해 교회가 어떤 곳임을 당당하게 내비춰야 한다.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의 종교이고 삶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격조있는 취미생활과 같은 것으로 오해하게 해서는 안된다.
초대 교회의 부흥은 오직 성령으로 인해 영혼구원으로 이루어진 부흥이었다. 화려한 성전과 유명한 부흥사, 갖가지 프로그램, 문화 센터의 역할이 없어도 부흥의 열기는 땅끝까지 이르렀다. 그것은 오직 성령님으로 인해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도 오직 그것 하나를 필요로 한다.
오래지 않아 교회는 대추수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그 이전에 교회는 거룩과 성결의 능력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거룩한 성령의 불을 통하여 부흥이 임하기 때문이다. 말세에 추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오직 복음으로 무장한, 성결하고 깨어 있는 교회가 될 것이다. 말세에 추수의 사명을 감당하는 추수꾼 역시 하나님 앞에 성결한 자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성전을 정결케 하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생명의 제사를 드리는 곳임을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 단순히 사람들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나가야 한다.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 때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과 겸손함으로 찾을 수 있도록, 교회는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특별한 곳이 되어야 한다. 오직 성령으로 나아가야 한다.
부흥의 물결이 휩쓸고 간 한반도가 아직도 성령의 불을 사모하며 강렬하게 부흥을 소망하는 것은 아직 충분하게 채워지지 않은 그 무엇 때문이다. 아니 충만하게 채워졌던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든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 우리 나라에 일어났던 놀라운 부흥을 기억하고 있다. 기도의 불이 뜨거웠고 교회에 계속해서 사람들이 증가되었고 전도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교단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들이 일어났고 세계에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국민의 1/4 정도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놀라운 통계는 다소 짧은 역사를 가진 한국 기독교로서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갈증을 느끼며 재충전을 필요로 한다. 결핍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부흥의 열기를 계속 이어가지 못했다. 현재 교회 안에 성도의 수는 감소 추세이고, 이전과 같은 뜨겁고 순전한 열정은 사그러들었다. 교회마다 예배를 통합하여 예배의 횟수를 줄이고 있으며, 새벽기도와 철야기도가 없어진 교회도 많이 있다. 교회의 규모를 기업체와 같이 크게 성장시키는데 성공하기는 했지만,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잊고 단순히 문화 공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교회도 적지 않다.
이 시대의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한 것은 세상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이 아니라 믿는 자들 스스로가 깨닫는 부분이다. 그래서 교회는 이전에 가졌던 처음 사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고 다시 성령의 불을 사모하며 기도에 힘쓰고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은 완전히 술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마음과 생각, 육신이 이성에 의해 지배받지 못하고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다. 성령에 취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성령으로 충만케 되면 육신의 모든 자아, 이성, 생각, 판단이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된다.
우리는 이 처럼 완전히 성령으로 충만케되는 강력하고 강권적인 은혜를 사모하고 있다.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다는 말씀처럼, 이전에 임하였던 부흥보다 큰 영광스러운 부흥이 서울과 한국에 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가 성령님께 사로잡혀야 한다. 또한 교회는 교회 안에 침투한 모든 종류의 누룩을 끊고 정결케 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교회는 기업이 아니다. 또한 문화센터나 콘서트장이 아니다. 교회는 결혼 정보 회사가 아니며 자선 사업 단체도 아니다. 교회는 교회 자체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있는 곳이다.
교회의 최종 목표는 성전 건축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다. 교회는 먼저 하나님이 주신 본질적인 사명을 다시 회복하고 복잡다단(複雜多壇)한 것들을 용기있게 끊어내야 한다.
교회로 영혼들을 이끄는 힘은 성령의 능력이 되어야 하고 말씀과 복음의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한다. 세상을 향해 문턱을 낮추기는 하지만 거룩한 사명과 교회의 본질을 스스로 훼파해서는 안된다.
한국 교회여, 대부흥을 꿈꾸는가? 그렇다면 세상을 향해 교회가 어떤 곳임을 당당하게 내비춰야 한다.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의 종교이고 삶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격조있는 취미생활과 같은 것으로 오해하게 해서는 안된다.
초대 교회의 부흥은 오직 성령으로 인해 영혼구원으로 이루어진 부흥이었다. 화려한 성전과 유명한 부흥사, 갖가지 프로그램, 문화 센터의 역할이 없어도 부흥의 열기는 땅끝까지 이르렀다. 그것은 오직 성령님으로 인해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도 오직 그것 하나를 필요로 한다.
오래지 않아 교회는 대추수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그 이전에 교회는 거룩과 성결의 능력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거룩한 성령의 불을 통하여 부흥이 임하기 때문이다. 말세에 추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오직 복음으로 무장한, 성결하고 깨어 있는 교회가 될 것이다. 말세에 추수의 사명을 감당하는 추수꾼 역시 하나님 앞에 성결한 자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성전을 정결케 하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생명의 제사를 드리는 곳임을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 단순히 사람들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나가야 한다.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 때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과 겸손함으로 찾을 수 있도록, 교회는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특별한 곳이 되어야 한다. 오직 성령으로 나아가야 한다.
부흥
2007-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