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역사로 치유와 능력이 나타난 Calling대구 성회 성료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병고침과 계층간의 갈등 해소, 축제의 한마당
지난 11월7일부터 9일까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카메세 목사 초청 ‘Calling 대구 성회’가 연인원 4천명이 모이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성회 주강사는 갓프레이 카메세(Godfrey Kamese) 목사(아프리카 우간다의 Praise christian center 담임목사)였고, 통역은 이원박 목사가 담당했다.
또한 강사 조돈제 목사(대구동일교회담임목사), 박순오 목사(대구서현교회 담임목사), 정준모 목사(대구성명교회), 정바울 목사(마하나임세계선교회 대표,순복음성서교회 담임목사)로 이어지는 성회를 통해 강력한 말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
주강사 케메세 목사는 성회 기간 동안 금식을 하면서 말씀을 증거하였고, 사역을 하는 성회 기간 동안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고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이번‘Calling 대구 성회’는 모든 사람들이 큰 기쁨을 누리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성회가 끝난 후에도 많은 사람들은 ‘Calling 대구 성회’의 은혜를 간증하였다.
또한 갈급한 마음으로 외국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도 은혜를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코람데오 찬양팀은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가운데 하나님께 찬양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은혜의 시간을 체험하였다.
‘Calling 대구 성회’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기적의 성회였는데, 많은 목회자들이 사역의 기름부음을 전이 받았고, 참석하신 많은 사모님들은 하나님의 큰 위로를 받았다. 특별히 수능을 앞두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특별기도 시간도 가졌다.
성회가 끝나는 마지막 시간에 성도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께 대구 복음화를 위해 간절한 중보 기도를 올렸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요청으로 “2007 Calling 대구 성회”가 2007년 2월 26일부터 3월1일까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주강사 갓프레이 카메세(Godfrey Kamese) 목사(아프리카 우간다의 Praise christian center 담임목사)를 초청해 다시 한번 뜨거운 부흥의 시간을 갖는다.이번 성회를 주관한 성령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김지태 목사는 ‘2007 Calling 대구 성회는 270만 명이 사는 대구 지역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 자유함과 큰 기쁨이 있는 축복의 도시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역사가 일어나는 전도 집회, 영적 대각성으로 부흥케 하는 성회, 모든 병고침의 역사로 자유함을 얻는 성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 방법은 하나님께로 향한 신앙회복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대구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길은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계층간의 갈등이 점점 증폭되어 여러 형태의 불협화음이 있는 이때에 하나님께서 대구를 회복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07 Calling 대구 성회의 조직은 대표 고문 조돈제 목사(대구동일교회담임목사),대회장 김성근 목사(문현교회 담임목사), 준비위원장 김지태 목사(영남기독해병선교회,성령을사모하는사람들의 모임 대표), 사무총장 김호규 목사(창신교회담임목사),운영위원장 손석원 목사(샘깊은교회담임목사)등 구성되다.
카메세대구 성회
2006-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