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ing 대구 성회 하나님의 부르심은 대구를 향하고 있다!
대구에 강력한 성령의 불 역사 기대
'Calling 대구 성회'가 11월 7일부터 사흘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성회는 특별히 강력한 치유와 회개, 성결, 회복의 역사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주강사로 초청된 카메세 목사는 강력한 치유사역자이며 예언자이다.
이번 성회를 주최하는 '성령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는 김지태 목사는 '하나님의 개입만이 대구와 민족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의 전환점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Calling 대구 성회'입니다.'라고 강조하며 '복음을 방해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파하는 그 능력은 오직 성령의 능력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임하심과 강력한 능력이 대구에 필요한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주최측은 이번 성회를 통하여 회개와 성결의 역사가 대구에 일어나며, 침체된 경제와 환경, 사람과의 관계성 회복이 이루어지며, 우상이 무너지고 무속 신앙이 제거되며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축복의 도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억압받은 사람들이 회복되고 사명과 능력이 회복되며 경제와 재정이 축복받는 성회가 되고 예배 회복으로 교회의 부흥이 임하는 성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가정, 신앙이 회복되고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있으며 육체적인 질병이 회복되는 성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성회는 카메세 목사 외에도 조돈제 목사, 박순오 목사, 정준모 목사, 정바울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되어 대구에 성령의 불을 던지는 말씀을 선포한다.
특별히 이번 성회는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최되며 국민일보와 대구 CBS기독교방송, 영남기독해병선교회, 들소리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트리뷴인터넷신문,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 마하나임세계선교회가 후원한다.
카메세목사대구성회
2006-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