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마르티 목사 한세대 방문
헬싱키 대학과의 교환 학생 프로그램 운영 논의
핀란드 헬싱키에서 유럽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는 마르티 팔크 목사(좌측에서 두번째)가 한세대를 방문, 김성혜 총장(가운데)과 함께 헬싱키 대학과의 교환 학생 프록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마르티 목사는 "한국 학생들과 교수들이 기도원에서 밤새 기도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의 기독교인 학생들이 핀란드 대학가에서도 기도와 성경 공부를 하며 복음을 전하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핀란드마르티한세대김성혜
200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