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같이 기도하는 크리스찬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22:32]“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잊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의 내가 있는건 어느 누군가의 간절한 기도 때문이라는 걸.
그들은 나를 향하여 주님과 같은 사랑을 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향하여 오래 참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그들의 마음과 정성을 다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자신들의 편안함과 안락한 휴식을 반납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내가 가진 고난과 아픔을 동일하게 지고 그 고통속에서 간절히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의 연약함과 부끄러움을 자신의 것처럼 생각하고 너그럽게 덮어 주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나를 위해 통곡했을 것입니다.
때로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나를 그래도 묵묵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보아 주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기도로 지금의 내가 있습니다.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 사랑의 원천인 예수님을. 그리고 예수님의 작은 가지가 되어 나에게 사랑을 공급해준 그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크리스찬인 나의 삶입니다.
기도
200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