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깨우는 신선한 성령의 바람!
한국 교회에도 새롭고 신선하며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임하다!
“한국도 마지막 대부흥과 대추수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이 시대 한국 교회의 사명이다!”지난 4월 22일부터 나흘간 ‘성령과 부흥의 군대 컨퍼런스’가 “부흥의 세대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순복음성서교회에서 개최되었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료된 이번 성회는 특별히 유럽 복음화를 위해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사도사역선교회’(AMI)의 사역자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에서 첫번째 부흥 성회를 가졌다.
AMI선교회의 대표 마르쿠스 그리거 목사는 젊은 십대에 교회를 개척하여 영혼 구원에 쓰임받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유럽의 베니힌 성회를 주관하며 동시에 전세계를 다니며 활발한 복음전도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젊은 청년 세대들을 흔들어 깨우는 사명을 받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을 다니며 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폭발적인 컨퍼런스, 부흥성회, 청소년 집회, 자선 선교, 의료선교, 선교사 파송 및 후원, 찬양, 방송 사역 등을 통해 국제적인 사역을 하고 있는 AMI선교회는 한국 마하나임세계선교회와의 연합 사역에 커다란 기대감을 나타내며 한국에서의 첫번째 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르쿠스 목사와 동행한 앤 그리거 선지자는 마르크스 목사의 사모이자 기름부음 받은 예언자로서 국제적인 여성 사역 컨퍼런스 등을 인도하며 마르쿠스 목사와 함께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법학을 전공한 중국계 영국인으로 불같은 말씀의 선포와 강력한 예언의 말씀, 치유 사역자의 기름부음을 받아 이번 성회를 통해서도 개인예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펼쳤다.
다니엘 부 목사는 앤 그리거 선지자와 함께 십대 때 이미 목회를 시작하여 강력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강한 예언, 축귀, 치유 사역자의 기름부음을 받아 사도, 선지자 사역을 동시에 하고 있다.
마르쿠스 목사는 이 성회가 한국 교회에 있어서 매우 특별한 성회임을 알리는 놀랍고 급진적이며 역동적인 말씀과 사역을 펼쳤다.
마르쿠스 목사는 오늘날 한국 사회가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갈급함과 공허함에 대하여 지적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이라는 이 도시의 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갈급해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들은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그들은 갈급한 마음을 세상적인 엉뚱한 것으로 채우고 있다. 6개월 마다 핸드폰을 바꾸고 3년마다 자동차를 바꾸고 백화점과 쇼핑센터에서 물건을 사들이고 또 사고 또 사들이지만 그들은 만족할 수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갈급함과 공허함은 세상 것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음으로 생긴 갈함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다.”
그래서 이러한 영적 갈급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교회는 더욱 준비해야 하고 또한 교회 안에 들어올 많은 영혼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많은 일꾼들이 일어나야 함을 강조했다.
특별히 그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과 교회들을 위해 예비한 축복에 대해 언급하며 교회 안에 물질의 선한 청지기들이 일어나도록 재정 축복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단지 물질 축복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가정의 화평,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 건강, 물질적 풍요, 영적 신앙 생활의 성공과 강건함 모두가 다 포함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안에서 물질을 심고 있는데, 우리는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땅에 씨앗을 심어야 한다.
좋은 땅은 풍성한 추수를 기대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가시밭이나 돌밭, 길가밭은 아무리 애써서 씨를 심어도 어떠한 추수도 기대할 수 없다. 복음에 심는 물질이 바로 열매를 기대할 수 있는 ‘씨’이다. 이것만이 하나님 안에서 재생산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낸다.
그러므로 좋은 땅, 좋은 사역에만 심으라.”고 강조했다.
또한 “추수를 기대하는 농부는 씨앗을 심고 아무렇게나 방치하며 기다리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거기에는 반드시 가꾸고 기다리는 ‘수고’와 ‘인내’가 동반되어야 함을 언급했다.
“물질의 선한 청지기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영의 사람이 되어 성령에 이끌려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어느 땅에 심어야 할지 잘 분별할 수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지혜가 임하게 되며, 어떻게 경영하고 확장해야 할지 명철을 갖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순종’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청지기는 순종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물질을 맡기실 때 지혜와 그것을 잘 추수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열어 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충분한 물질을 얻게 된 것은 그것을 ‘복음’을 위해 심으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강조했다.
앤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몰락과 회복, 부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엘리 제사장의 집안을 표본으로 3대에 걸쳐 서서히 몰락해간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일순간 그 명예와 영광을 되찾게 된 사무엘상에 있는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 가졌던 패배, 치욕, 상처, 굴욕의 장소를 성공과 승리의 장소로 바꾸시는 분이시다! 은밀한 중에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것이 우리의 힘이다.
하나님은 우리 심령의 통회하는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실패와 좌절의 자리에서 승리과 성공의 자리로 이끄신다.”
이어 “한국은 새로운 세대, 새로운 리더가 일어나 새로운 부흥을 준비하고 이끌어야 할 시기에 와 있다. 새로운 세대의 부흥은 우리 마음에 이방신(우상)을 다 제하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로 정하며 순결한 마음으로 성령님과 동행할 때 임하게 될 것이다!”라며 “주님을 따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라는 말씀을 전했다.
앤 선지자는 성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개인 예언을 선포함으로 각 개인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과 계획들을 선포하여 많은 이들이 말씀으로 힘을 얻고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다니엘 목사는 ‘믿음의 사닥다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레마의 말씀이 임할 때 평범한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는 지에 관하여 파워풀한 메시지를 증거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잠들어 있던 야곱이 깨어 일어난 것 같이 하나님의 레마의 말씀이 임할 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기름부음과 권능이 임하게 되고 우리는 평범함을 뛰어 넘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말씀을 따라 함께 나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이어 “하나님은 우리의 숨은 달란트, 가능성, 잠재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드러내신다. 우리가 겸손한 빈 그릇이 되면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우리를 사용하신다.
기름부음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라고 강조했다.
특별히 이번 성회는 성회의 주제 에 걸맞게 이 시대에 필요한 ‘부흥의 군대’가 일어나도록 새롭고 신선한 메시지가 선포되어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뜨겁고 충만한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간증했다.
마르쿠스 목사는 독일이 통일되기 전과 같은 아픔을 가진 한국에 대하여 특별한 애정을 나타냈으며, “오랜 시간 한국과 한국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 왔으며 진정으로 한국 교회가 부흥하며 여러분 모두가 다 하나님 안에서 잘 되시기를 기도한다”는 사랑 어린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마르쿠스목사앤 그리거목사다니엘부목사유럽
2006-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