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명 참여하는 국내 최대규모 복음성가대상제 열린다
찬양신문 주최, 오는 6월 22일 호주 미국 등 세계적 관심집중
찬양신문 THE PRAISE는 오는 6월 22일 연세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제2회 THE PRAISE 대한민국 복음성가경연대상제”(이하 KGC)의 본선무대를 갖는다.지난 제1회 KGC가 규모적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얻은 이후 개최되는 이번 제2회 KGC는 호주, 미국, 유럽 등에서 참가하는 등 대회가 국제적 규모로서의 위상으로 한껏 높아질 전망이다.
제2회 KGC의 참가 지원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나이와 장르(선교단, 중창, 합창, 그룹사운드)의 구분 없이 음악적 달란트를 가진 모든 크리스천으로 참가곡은 음반으로 발표되지 않은 창작곡과 기성곡(40마디 이상)으로 가능하다.
참가지원은 오는 5월 4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6분 이내로 녹음된 CD 1장(TAPE 1개) 또는 악보 10부, 곡의 사용승인서 및 추천서(소개서) 1부를 KGC 준비위원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지원서는 웹사이트(www.thepraise.net)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KGC 준비위원회는 1차(5월 5일)와 2차 심사(5월 12일)등 총 2차에 걸친 직접 실연심사 및 예심일 영상심사를 거쳐 총 15개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한다.
이번 KGC 본선 대상에는 ‘마티즈’, 금상에는 ‘업라이트 피아노’, 은상에는 ‘롤랜드 신디사이저’, 동상, CBS 사장상, 서울시장상, 문화관광부장관상, 작사상, 작곡상, 인기상, PD상, 등 총 2천5백만원의 상품과 트로피, 국제 아티스트 라이선스 등 17개 부문의 상이 수여된다.
대회장인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담임)는 “지난 1회 대회는 190여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지만 이번 대회는 250여팀의 참가를 예정하고 있어 단연 최대 규모로 개최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번 대회는 2만여명 입장이 가능한 대성전에 무대를 만들어 화려하고 수준 높은 경연대상제의 무대를 직접 경험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오혜근 목사(찬양신문 THE PRAISE)는 “KGC 경연대상제를 통해 실력 있고 영력 있는 찬양사역자들이 대거 출발하게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연합하여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대축제로 다양하고 감동적인 장면으로 기억 되게 할 것”을 말했다.
한편 본선진출자가 확정되면 전원 옴니버스 음반제작에 들어가 대회당일 출반하게 되며 대회의 실황은 현장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CBS-TV, YBS-TV, RM-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문의 www.thepraise.net / 02-2606-5922]
복음성가
200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