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2005년을 결산하는 대규모 부흥 성회 11월 14일부터 KBS 88체육관에서 열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영성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는 모아실 목사 초청 성회 라틴 아메리카의 영성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며 수차례 한국을 방문했던 모아실 페레이라 목사(Rev. Moacir Pereira)가 다시 한국을 방문하여 대규모 부흥 집회를 갖는다. 모아실 목사는 브라질 태생이며 유태인 벤쟈민 지파 출신 목회자로 전세계를 다니며 성령의 역사를 증거하는 사역을 지속하고 있다.
“주의 길을 예비하라[눅3:4]”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KBS 88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주강사로 모아실 페레이라목사, 정바울목사가 말씀을 증거한다.
성회를 주관하는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위한 세계기도연맹 대표 정바울목사는 이번 성회가 2005년을 마감하는 놀라운 축복과 기적의 성회가 될 것임을 말하며, “한국 교회는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다시 오시는 주의 재림을 준비하며 신부단장을 해야 합니다.
능력, 기적, 사역 이전에 한국 교회가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영혼 사랑의 실천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성회를 통해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 운동이 일어나며, 마지막 때 다가오는 대부흥과 대추수를 준비하는 사도적, 선지자적 기름부음과 능력이 참석하시는 분들의 교회, 가정, 직장, 사업, 사역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또한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와 치유, 교회성장, 재정 축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국 교회는 부흥의 일꾼으로 일어나 마지막 때 대추수와 주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는 추수의 군대가 될 것입니다”라고 피력했다.
모아실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하여 갈급한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아 마지막 때 영혼 구원에 헌신하는 추수의 군대들로 일어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모아실 목사는 이번 한국 성회를 위해 30일간의 장기 금식을 마쳤다고 전해진다.
또한 브라질기독실업인회의 상임고문이기도 한 모아실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한국 교회와 한국의 국가적인 경제 문제가 해결되는 성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전하며 “마지막 때는 복음 전파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크리스천들도 영권, 인권, 물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아실 목사의 사역은 라틴 아메리카의 뜨겁고 충만한 예배, 열정적인 찬양과 경배, 초자연적인 치유와 축귀의 역사, 안수를 통한 은사 접목과 능력 전이, 능력의 말씀 선포로 이루어진다.
특히 그가 안수하며 기도할 때 수 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고침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며,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한다. 하루 세차례 열리는 이번 성회는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최된다.
모아실목사
200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