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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대추수와 주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는 추수군대성회

브라질 출신 유태계 모아실 목사 “기적과 치유 및 재정축복 은사접목 한국성회” “주의 길
모아실 목사는 매번 그랬듯이 이번 한국 성회를 위해서도 30일간의 장기 금식을 마쳤다고 한다 그는 한국인이 한국을 사랑하는 그 이상으로 우리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을 사랑하며 이 땅을 밟는다

라틴 아메리카의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를 한국에 전하고 있는 브라질 출신 유태인 목사인 모아실 페레이라 목사(Rev.Moacir Pereira)가 11월 한국을 다시 방문한다.

매번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성령의 불의 바람을 일으키며 놀라운 이슈를 만들어 냈던 강력한 기적의 역사가 이번 성회에도 충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별히 이번 11월 14일 성회는 한국 교회가 다시 오시는 주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거룩하고 성결한 교회로 일어나, 마지막 때 대부흥과 대추수를 준비하는 사명자들을 일으키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최된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눅3:4]이다.

모아실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살아계신 주 예수님을 증거하며 믿지 않는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복음 전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의 영성을 전세계에 소개하며 살아계신 능력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기름부음 받은 사도이자 브라질 International Foursquare Gospel Church 담임 목사이다.

모아실 목사의 사역은 온전히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눈앞에서 직접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과 이적들은 실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명확하게 증거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이를 통하여 많은 불신자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의심하거나 무지했던 사람들이 성령의 역사에 대해 성경적이고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된다.

모아실 목사는 말한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과 관련이 있다. 나는 단지 하나님께 순종한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실테니, 나는 단지 선포하기만 하면 된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못할 것이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가 사역하는 곳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 표적이 성회 때마다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다. 특별히 주목받는 사역은 ‘금 치아 사역’이다.

그는 1990년도에 하나님의 천사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에 대해 증언한다. 하나님의 천사는 “네가 앞으로 치아 치유를 위해 기도할 때 썩은 치아가 금 치아로 바뀔 것이다, 너를 통해 그러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모아실 목사님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고, 그런 사역을 전혀 믿지 않고 저항하는 많은 반대 세력들과 싸워야 하는 어려움도 겪었다.

브라질의 많은 언론들은 그를 궁지에 몰아 붙이며 공격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편이 되어 주셨다.

놀랍게도 그를 비판했던 브라질 국영 TV 방송국 기자들에게 금 치아가 생겨나고, 브라질 대법원장 부인의 치아가 금으로, 포스퀘어 가스펠교회 교단 총회장의 치아가 금으로 변화된 것이다.

모아실 목사를 비방했던 브라질의 국영 TV는 그에 대하여 정정 보도를 냈고, 브라질의 지도층 리더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세계 가는 곳마다 수 만명의 사람들에게 치아 치유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히 모아실 목사의 사역가운데 금 치아 사역, 키가 커지는 사역, 불치병이나 난치병들이 치유되는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는데는 그 나라의 특성과 관련된 이유가 있다.

브라질은 빈부의 격차가 매우 심해서 원주민들은 치과 치료나 다른 의료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브라질의 원주민들은 키가 작은 종족이 많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기적과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썩은 치아를 금으로 바꾸어주시고, 키가 작은 자들의 키를 그 자리에서 키워주시며, 많은 불치병들을 치유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것이다. 이를 보는 브라질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예수를 영접한다.

또한 브라질은 다른 어떠한 나라들보다도 악한 영의 역사가 강하다. 능력 사역을 하는 많은 사역자들에게는 흑암의 세력의 저항도 심하다. 반면 그러한 특성 때문에 성령의 역사도 매우 강력하게 나타나는 곳이 브라질이기도 하다.

모아실 목사는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한국의 조용기 목사님의 책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아 꼭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했는데, 마침 1988년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시무하는 조용기 목사가 브라질 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것이다.

모아실 목사는 600Km나 떨어진 집회 장소까지 버스를 타고 찾아갔고, 비집고 들어갈 틈도 없는 집회 장소에 겨우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조용기 목사 초청 브라질 성회를 위해 달려갔으나 집회 장소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도 수 만 명이었다고 한다.

88년도에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브라질 성회’는 200만명의 군중들이 모인 세계 최대의 기사와 이적, 치유의 성회 였으며, 불신자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영접하는 강력한 성회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군중들의 틈에서 조용기 목사로 하여금 모아실 목사를 지목하여 예언의 말씀을 주셨고 안수 기도도 해주셨다. 이런 만남의 축복으로 모아실 목사는 한국에서의 사역을 꿈꾸며 한국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다고 말한다.

모아실 목사는 또한 브라질기독실업인회의 상임고문으로 기름부음받은 기독실업가와 기독전문인을 일으키는 사역에도 귀하게 쓰임 받고 있다.

이것 역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브라질의 기업,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을 부어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정직하고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물질의 선한 청지기로 일어나야 함을 강조하며, 마지막 때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해서는 크리스천들도 반드시 물권을 가져야 함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말씀 그대로 역사하고 계시며 지금도 변함없이 역사하고 계신다. 이번 11월 14일에 개최되는 한국성회에도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기대된다.

단순히 기사와 이적만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참석한 모든 자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아 마지막 때 영혼 추수를 위해 헌신하는 추수의 군대들로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모아실 목사는 매번 그랬듯이 이번 한국 성회를 위해서도 30일간의 장기 금식을 마쳤다고 한다.

그는 한국인이 한국을 사랑하는 그 이상으로 우리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을 사랑하며 이 땅을 밟는다. 하나님은 그런 그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셔서 놀라운 성령의 불을 붙이실 것이다.

이번 성회는 11월 14일(월)-17일(목)까지 KBS 88체육관(5호선 발산역 5번출구)에서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위한 세계기도연맹’(대표 정바울목사) 주관으로 개최된다.

성회는 무료로 개최되며 은혜를 사모하는 이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성회 관련 문의는 02) 597-9182, 597-7516, 011-9282-9182, 011-9964-3140, 018-275-7516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fgbc.net을 참고하면 된다.

200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