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가는 길
-100m 아래까지 내려가서 도착한 곳
2004년 이스라엘 사해를 찾았었습니다.사해라는 이름과 달리 너무나도 아름다운 푸른 빛이었고, 해발 -100m까지 내려갈 정도로 낮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행정보를 찾아보니, 지중해보다 398m나 낮아 지구표면에서 가장 움푹 들어간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성경에 "염해"로 표현되어 나오고, 가장 오래된 구약 성경인 《사해문서(死海文書)》가 발견된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크리스찬트리뷴 해외특파원 [김두용]
2005-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