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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나이지리아를 다녀와서
능력이 무엇인지 성령의 불이 무엇인지 모르고 글로 읽었고 말로만 들었던 지난날들 !

행전 1: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의 능력과 권능을 잘 알지 못한 체 목회를 했던 나에게 직접 체험한 성령의 권능은 정말 놀라운 사건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초락도 기도원을 다녀와서야 불이 무엇이고 권능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안 것 처럼 착각하고 목회를 한다고 했던 시간이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사실 나는 여지껏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권능을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돌아와서 베니힌의 "성령님 안녕 하세요".를 읽는데 그냥 읽을 수가 없었다. 온몸이 성령의 진동으로 떨고 있었고 온 몸은 기름부음으로 흘러넘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 같았다. 기름부음이 무엇인지 저절로 알게 되었고 기름부음의 성회가 있는 곳이면 아낌없이 찾아 다녔다.

그 후로 성경을 읽으면 온 몸과 마음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고 단전에 불이 임한다.
사역은 달라지고,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새로운 차원의 교제가 이루어지고 기쁨과 평강이 넘치게 되었다.

초락도에서 은혜를 받은 목사님들의 모임인 세계능력선교회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위치에서 선교회 일을 보고 있다.



⊙ 하나님의 사람 Prophet T.B Joshua(죠수아 선지자)

2003년 겨울이었다 우리는 비디오 두 개를 볼 기회가 있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령의 폭풍과 같은 능력사역에 관한 비디오였다.

The man of God(하나님의 사람) 이라고 칭함을 받는 Prophet T.B Joshua(티.비. 죠수아) 라는 선지자에 관한 비디오였다.
비디오를 보는 순간 우리는 놀라움과 하나님의 경이로움에 몸과 마음이 비디오 속으로 빨려 들어감을 느꼈다.

성경 속의 사도행전을 직접 보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고 예수님의 사역을 보는 것 같았다. 수많은 기름부음의 사역현장에도 가보고 치유의 현장에도 가보았지만 이렇게 놀라운
역사를 본적이 없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수많은 환자들 , 에이즈, 암 병, 각종피부병 환자들,--현대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의 질병들을 예수이름으로 자유케 하고 있었다.
홍목사님과 우리는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소개하고 수많은 환자들에게 치유와 회복의기회를 줄 수 있도록 죠수아 선지자를 초청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아프리카에 있는 선교사를 통하여 죠수아 선지자가 시무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The Synagogue of church all nation 에 초청을 의뢰하게 되었고 마침내 죠수아는 우리를 초청해주었다.

홍목사님과 세계능력선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작년 5월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게 되었다.
인천공항을 거쳐 홍콩으로 홍콩에서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로 요하네스버그에서 나이지리아 국제공항 라고스에 도착하였다.
38도~39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습한 날씨에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공항에는 쉬나고그 교회에서 마중 나와 있었다. 우리 일행은 15명으로 미국의 강다윗 목사님 부부도 함께 하였다.

놀라운 것은 이교회의 영적 권위가 어떠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총으로 무장한 선두 차가 우리를 인도하는데 싸이렌을 울리고 교회까지 가게 되었다. 모든 차량들이 우리를 위해 양보해주고 교통경찰들이 우리의 가는 길을 도와주고 있었다는 점이다.

죠수아 선지자의 사역을 위해 특수경찰 2명과 특별형사 2명을 쉬나고그교회에 정부에서 날마다 출근하게 하여 돕고 있다는것이다.
차창을 통하여 보이는 라고스의 문화수준은 우리의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의 수준인 것 같았다. 가난으로 찌든 우리의 지난날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저녁 10시쯤 교회에 도착하니 교회에서 우리를 안내하고 친절함으로 숙소까지 가방을 옮 겨주었다. 그리고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볶음밥에 닭다리 한 조각 그리고 냉수였다. 비디오로 보았던 식사, 이제 직접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다.

큰 방에 수많은 침대가 이층구조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홍 목사님은 우리의 리더로 어른 대접을 해주시고 비교적 좋은 방에 모시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셨다.
비행시간만 23시간을 여행했기에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이고 우리는 아침을 맞이하였다.

교회에 들어오던 순간부터 무겁게 눌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음은 엄청난 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성전에 가서 기도하는데 기름부음과 하나님의 임재는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 했던 강력한 놀라운 경이로움이었다.

아침식사를 하고 교회의 프로그램에 의해 비디오시청을 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보았던 비디오의 내용들과 다른 하나님의 수많은 역사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히브리서 13:8절 "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사도행전 시대를 그대로 재현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죠수아 선지자를 통하여 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

미국의 피츠버그 언약의 교회 죠셉 갈링톤 감독은 엄청난 기대를 하고 왔는데 상상을 초월 한 성경을 보는 것 같은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감탄한다고 간증하였고, 캐나다의 에어포트 공항교회 존 아놋 목사님은 세계 각국을 다녀 보았지만 이렇게 엄청난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을 본적이 없었다고 간증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죠수아 선지자를 통하여 능력을 임파테션을 받고 돌아갔다.

우리나라를 여러 번 방문했던 하이디 베이커 목사님은 죠수아 선지자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에 할말이 없었던 것일까... 하이디 목사님은 단지 눈물만을흘리고 있었다.

비디오를 통하여 우리는 히브리서 13:8절의 역사를 한없이 볼 수 있었다. 비디오를 보면서 우리 일행 중에 많은 자들이 치유를 체험하고 놀라운 기름부음으로 성령 충만하여 지고 있었다.



⊙ God Does nothing without His word.

우리는 주일날 새벽부터 에이즈 환자, 각종환자들이 줄을 서서 교회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 며 환자의 상태별로 체크해가며 분류작업을 하고 있는 교회선지후보생들의 봉사와 섬김을 보게 되었다. 분류된 환자들은 프로그램에 따라 긴급구역으로 또는 교회의자에 안내되고 치료와 예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침을 먹고 우리는 교회 찬양예배에 참여하였고 우리는 긴급구역으로 안내되어 죠수아 선지자의 사역을 직접 보게 되었다.--긴급구역의 환자들은 당장 치료를 받아야 될 급한 사람들이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외적상처와 튀어나온 암 등 이러한 환자를 죠수아는 손을 뻗쳐 기도사역을 하였다. 대부분 손을 흔들어 사역을 할 때 환자의 상처부위가 반응이 나타나고 피고름이 터져 나오거나 심하게 떨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앉은뱅이 근육무력증환자들은 손을 흔들어 사역을 할 때 다리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하반신 이 심하게 떠는 모습인데 성령의 능력이 함께 하는 현상이라고 한다.
병원에서 도저히 치료할 수 없는 환자의 증상들이 주일날 치료받고 목요일 간증하러 나오는 데 깨끗이 치유 받은 회복된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었다.

죠수아의 사역은 God does nothing without His word.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사역하 신다는 철저한 성경 적 치유사역자 이었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역사 하시고, 예수이름이 증거 되는 곳에 성령님은 역사 하신다고 설교한다.

우리는 넘어지고 자빠지는 사역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특이한 사역자의 몸 동작을 보게 된다. 손을 흔들어 사역을 하고 발을 가지고 사역을 하는데 뒤에서 하거나 옆에서, 앞에서 자유자재로 눈으로 사역을 한다.

사도행전 4:30절" 손을 내밀어----" 사역의 현장에 있을 때 우리의 몸이 휘감기는 현상에
흔들릴 때가 여러번 있었다.
죠수아의 사역에 겸손함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께 영광을 드리는 점이다.



⊙ I am not the healer. His name is Jesus christ.

그는 'I am not the healer. His name is Jesus Christ.' 나는 치료자가 아니고 나는 치료자를 알뿐이며 그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라고 항상 말한다.

성령께서 그의 생각에 그의 마음에 그의 뜻에 결재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치유사역 후에 헌금을 받지 않는 철저한 말씀위주의 선지자 그리고 사역자였다.

인간의 의술로 해결할 수 없는 에이즈를 비롯한 암병, 각종질병을 치료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음을 알 것 같았다.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라 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죠수아 선지자였다.

문제의 근원을 예언의

200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