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satan의 도구인 칼빈주의 5대 구원 교리의 특징과 거짓
버지니아 출신의 창녀 클라라가 쓴 수기에 나타난 칼빈주의자의 기만
[칼빈주의 기만의 실예] -- 물론 칼빈의 예정론에 의하면 'H목사' 와 '기도하는 장군' 의 행위는 모두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건 간에, 그리고 그들이 그와같은 유형의 범죄들을 이후에도 계속 지었든, 아니 지었든, 그들이 궁극적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칼빈주의의 구원관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무슨 죄를 저지르고 있든 상관없이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것과 궁극적으로 구원받는다는 확신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갖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을 앞세워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 칼빈주의 5대 구원교리
앞에서 우리는 칼빈주의 예정론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 보았다. 이러한 특징에 의거해서 칼빈주의의 타락과 구원에 관한 5가지 특징의 교리를 제시한 것이 소위 5대 교리이다. 그 특징은 모두 창세 전에 계획하고 결정한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뵈트너는 이를 두고 한마디로 '일체의 사건에 대한 절대적 작정 혹은 절대적 목적 혹은 절대적 게획 안에서 구체적인 통일을 획득하는 세게관이다.'(Ibid.p.36)라고 하였다. 이것이 칼빈주의의 기본적인 세계관이며 신앙관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사상을 기본으로 그들의 구원사상이 결정되며 5대 교리의 배경을 이룬다. '하나님께서 그의 신비스러운 계획에 의하여 그가 기뻐하시는 자를 선택하시고 또 다른 자는 유기(버린다)하심은 명확한 사실이다.(John Calvin. 기독문화협회.op.cit.p.292)
따라서 일명 선택되었다는 자들에 대한 섭리주의 구원관 가운데 예정론적 구원관 5대 교리는 전적 무능력, 무조건적인 선택, 제한적 속죄, 불가항력적인 은혜, 긍극적 구원등의 5개의 교리로 형성되어 있다.
(1) 전적 타락의 특징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전적 타락은 타락하였으되 완전하게 타락하였다는 것이다. 전적 무능력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는 전적인 타락에서 연유된다.
이 개념은 전적으로 타락하였으니 전적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는데 무능력 하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그래서 칼빈주의 예정론의 구원론 상에 제일 첫 번째 위치를 차지하며 칼빈주의 하나님의 선택에 기초를 마련해 주고 있다.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예정선택의 대전제 조건으로 인간의 무능력을 주장하고 있는 이 교리는 반드시 전적 타락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적타락과 전적 무능력을 이 이론은 말하고 있다.
철저하게 인간은 선을 바랄 수도 없고, 선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선을 깨닫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종래는 선을 바랄 수 조차도 없다. 선한 목표는 가졌지만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그 선한 목표에 이르지 못하는 무능력이 바로 인간타락의 결과이다. 또한 선한 목표를 가지기는 했어도 그 목표가 무었인지를 깨닫지도 못한다. 이해력의 결핍도 타락의 결과이다.(the five points of Calvinism> Edwin Palmer.성광문화사 1985.2.10 3판 P.23)라고 주장한다. 이 모든 것이 전적으로 타락한 타락의 결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2) 무조건적 선택의 특징
무조건적인 선택은 하나님 자신이 선택해 올리기로 한 예정된 무조건적 선택이라는 것이다. 물론 유기될 자들에게는 반대로 무조건적인 유기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주의는 주장하기를 '선택된 사람들에 관하여 이 계획은 그들의 인간적인 가치와는 관계없이 하나님의 값없이 베푸시는 자비를 근거로 한 것이다.'(Calvin op.cit. Vol 3 :21: 7)고 칼빈은 말한다.
그러면서 '버리신 자들에 대해서는 그의 이름에 대한 지식이나 성령에 의한 길을 끊으심으로써, 이를테면 이런 표로써 어떤 심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가를 계시하신다.'(Ibid.Vol.3 :21 :7)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선택은, 창세 전에 구원하기로 작정한 선택받은 백성은 무조건 아무런 조건없이 선택하여 올리기로 하여 무조건 구원한다는 주장이다.
예정론의 하나님은 모든 개개인으로 하여금 창세전에 개별적으로 신적 작정을 이루었는데 그 수는 극히 제한되어져 있고 그렇게 구원시키기로 작정한 사람들만 아무런 조건없이 절대주권에 의해 구원이 보장되어져 있어 그들만 구원 받는다는 주장이다.
'왜 하나님께서 어떤 이들은 긍휼히 여기시고 또 어떤 이들은 내버려 두시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그 분의 뜻이기 때문이다 라고 밖에는 답변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선택이란 하나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으로(주권) 선견된 공로의 연고없이 죄인들 중에서 일정한 수를 선출하여 특별은혜와 영원한 구원을 받아 누리는 자 되게 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행위이다고 정의될수 있다.(Robert S. Rapp. 김달생. op.cit.p.147)는 칼빈주의는 '하나님의 섭리에는 각 개인의 외면적인 환경을 정리하는 외면적인 섭리와 성령으로 각 개인의 마음에 영향을 주는 영적 섭리가 포함되었다. ... 그 작용하는 때와 정도는 처음부터 하나님이 정하셨다.(A.A.Hodge.op.cit.p.136)고 주장한다.
(3) 제한적 구속의 특징
칼빈주의 자들이 신앙고백서인 웨스트민스터 고백서는 '이렇게 예정된 천사들과 사람들은 낱낱이 변할 수 없이 계획되었으며, 그 수효도 확정되어 있으므로 증감할 수 없습니다.'(
칼빈주의가 '타락후 선택론' 같은 이론도 가면적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칼빈주의의 변함없는 기본 교리는 이미 확정되어져 있는 수효이다.
제한적 구속은 선택받은 사람들의 선택만을 말하는데 오직 이미 선택된 지정된 존재자들만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주께서는 멸망으로 갈 줄을 분명히 미리 아신 사람들을 창조하셨다. 주께서 그렇게 하시고자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나 왜 그렇게 하고자 하셨는가하는 것은 우리의 이성이 물을 바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이유를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Calvin.op.cit.Vol 3: 23: 5)라고 주장한다.
이미 창세 전에서부터 종말까지 모든 계획을 불변적으로 확정한 칼빈주의 하나님은 구원 받을 사람들의 수효까지 확정해 놓고 있는 관계로 그 수는 제한되어져 있다는 것이며 그들만 제한적으로 구속시킨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설사 교회를 오랬동안 다녔다고 할지라도 버리기로 되어져 있는 사람은 결국 버림을 받게 되어져 있어 멸망을 당하고 만다는 것이다.
구원 받기로 되어진 숫자가 제한되어져 있으므로 그들만 구원을 받기로 되어져 있다는 것이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제한적 구속설이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에게 한 백성을 주사 그의 후사가 되게 하시고 때가 되면 그로 말미암아 그의 백성이 구속을 받고 부르심을 받아 의롭게 되고 성화되어 영광에 이르게 하셨다.'(김장수.op. cit.p. 95)고 한다.
'선택의 불변성은 개개인의 예정이 관련되지 않는 한 결코 확실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하면서 '선택의 논리적 반증은 유기로서 나타난다고 주장한다.(John Calvin. 기독교문화협회.op.cit.pp.306-307참조)고 고백한다.
(4) 불가항력적 은혜의 특징
칼빈주의에서 주장하는 '불가항력적 은혜'란 소위 선택되었다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의해 무조건 선택되어 그 멸망에서 건져냄을 받아 나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선택은 그들 자신으로서도 어찌할 수 없는, 거부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이라는 것이다.
칼빈주의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님은 그 은밀한 계획에 의하여 원하시는 사람을 거저 선택하시며 다른 사람들을 제외하신다는 것이 이제 충분히 밝혀졌다.'( Calvin op.cit.3 :21: 7)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한적으로 구원받기로 되어져 있는 사람은 섭리주의 하나님이 주는 은혜를 받되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불가항력적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이 은혜는 인간안에 있는 그 어떤 것으로부터 오는 그 무엇에 의해 특별한 은혜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이미 예정한 방법과 수단을 통하여 구속의 은혜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을 섭리주의 신의 주권적 선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들 속에 어떤 선한 것이 있어서 선택하신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불택자들 가운데서 찾아볼 수 없는 어떤 조건을 선택자들 가운데서도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택은 무조건적 선택이라고 한다.--중략--이들이 태어나기 전에, 아니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이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부단히 계셨던 것이다.(G.I Williamson.op.cit.p.109)
여기서 불가항력적으로 그 은혜를 부어넣는 주체는 예수가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계획이다. 엄격히 말해 예수 그리스도는 칼빈주의 하나님이 부어넣는 은혜의 한 수단이 되는
칼빈
2005-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