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트리뷴 로고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트리뷴트리뷴

종교 마피아 칼빈의 개인적 성품의 특징과 살인적 광기

칼빈은 빌미나 기회가 주어지면 서슴없이 사형을 시키고자 광분한 종교 망나니
특징 [A] -- 칼빈 사상과 교리가 얼마나 위험하느냐 하는 것과 왜 칼빈의 교리와 신학이 살인의 교리냐 하는 것은 칼빈 뿐만이 아니라 칼빈의 후예(종교망나니)들에 의해서 저질러지는 잔악한 살상적인 사례들로도 얼마든지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

특징 [B] -- 파렴치하게도 칼빈주의 자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바울의 사상에 기초하고 있다고 하고 있는데 이는 위장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바울의 사상에서 나왔다면 바울의 말을 해야 할 것인데 그들(칼빈주의자들)의 주장하는 교리나 신앙관이 바울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은 그 사고나 행실의 결과에서 뚜렷이 드러남을 알 수 있다 --

특징 [C] -- 칼빈의 교리 안에서는 어떤 것이든지 말을 뒤바꾸고, 약속도 뒤집고, 얼마든지 사람들을 이용하다가 자신에게 더 이상 필요치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라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려 세울 수 있다. 이는 거짓인데도 칼빈주의자들의 신앙논리에 의해서는 얼마든지 정당화 될 수 있다. --


* 칼빈의 개인적 성품의 특징

용서와 자비란 용납할 수 없는 칼빈과 살인을 주저하지 않는 냉혹한 성품

칼빈의 내면의 특징을 살펴봄으로 그가 진정한 의에서의 그리스도 사람이 아니었다는 증거를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칼빈의 교리는 그 속성상 그리스도 없이, 성경이 요구하는 거듭남 없이도 기독교인이 될 수 있고 기독교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1) 이해와 관용이 없는 칼빈의 원수 삼음

그리스도의 교훈은 구약에 의해서 보더라도 칼빈은 성품과 마음은 성경적이 아니다. 칼빈을 지켜본 카스텔리오는 ‘칼빈은 상대방이 매우 침착하고 이의를 제기하고 감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칼빈에게는 이미 불구대천의 원수였다.’(앞의 책, p.49.)'그는 일생동안 부드러운 화해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었다.'(Ibid. p.48.)고 증언해 주고 있다.

성경에서는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에스겔」36:23.)라고 하여 부드러운 자애의 마음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칼빈은 예정됐다는 미명하에 그리스도인의 조건도 생략한 채 자기 스스로 예정으로 섭리됐다는 자기 착각적인 이론을 만들어 자신을 그리스도인화 시키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야말로 거듭나지 못한 마음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그리스도인으로 행세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옛사람의 마음,’(「에베소서」4:22.) ‘굳어진 마음’(「에베소서」4:18.)등과 같은 마음으로 기독교 지도자로 자처하는 경우들이 적지 않다. 예정으로 보면 대단한 신앙인으로 보이나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면 한낱 포도주를 통해서 본 물이 그 본질에서 언제나 물이듯이, 물에 지나지 않는 가면적인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화해를 모르고 자신의 편협스러운 논리에 이의만 제기하여도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는 칼빈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이다.


(2) 살인음모를 꾸미는 칼빈

칼빈에 대한 공공연한 비난이 아니라 칼빈이 자행했던 살상과 고문의 빈도를 보면 그가 얼마나 사람을 주저없이 죽였느냐를 살펴보면 사람을 죽이는데 집착했느냐 하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칼빈의 제네바 통치의 시작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죽일 것을 전제로 시작하였음을 볼 수 있다. 카스텔리오는 칼빈을 ‘그는 교활한 살인 음모를 꾸미고 행하였다.’(Stefan Zweig. op. cit. p.134.)고 증언해 주고 있다. 칼빈이 얼마나 사람 죽이는 것을 선호했느냐 하는 것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칼빈이 1556년 12월에 ‘간음죄에 대하여는 사형을 가하자’라는 안을 의회에 제의하였으나 의회가 이것을 부결시킨 데서도 잘 나타나 있다.(李鍾聖. op. cit. p.60.) 이처럼 그는 빌미나 기회가 주어지면 서슴없이 사형을 시키고자 광분하였던 것이다.

칼빈의 내면의 살인코자 하는 성격적 특성은 그가 보여준 통치의 역사에서 그대로 말해주고 잇다.

칼빈 사상과 교리가 얼마나 위험하느냐 하는 것과 왜 그의 교리와 신학이 살인의 교리냐 하는 것은 그 뿐만이 아니라 그의 후예들에 의해서 저질러지는 잔악한 살상적인 사례들로도 얼마든지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칼빈에 대한 성품은 바로 칼빈 옆에서 그를 직접 목격한 카스텔리오의 증언이 가장 정확하게 증언하고 있다. ‘경악할 정도로 무서운 확신으로, 그는 자신의 주장이 절대적 진리와 같다고 하였다.'(Ibid. p. 235.) 우리는 칼빈의 이러한 확신이 근거 없는 확신이라는 것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생각과 판단일 뿐이다.


(3) 엄청난 욕설로 상대방을 욕하는 칼빈과 그의 성품

칼빈은 대표적으로 그의 기독교 강요「Institutes of the Christian Religion」제1권 17장 2항 전반부에서 자신의 교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많은 개들’ 또는 ‘돼지들’이라고 욕하였다.

그의 이러한 욕설은 상투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를 반대한 카스텔리오를 향해서 무수한 욕설을 사정없이 쏟아 놓았다. 그 예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놈, 악행하는 놈, 짖는 개, 무지와 야수성으로 가득찬 뻔뻔스러운 놈, 성서를 망치는 경건치 못한 놈, 하나님께 부담이 되는 바보, 신앙을 경멸하는 놈, 뻔뻔스러운 인간, 한 번 더 더러운 개, 공손치 못한 상스러운 놈, 배배 꼬이고 뒤틀린 정신, 떠돌이 불량배, 나쁜 놈 등으로 불렀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하나님이 너 사탄을 없애 주기를 바란다’(Ibid. p. 235.)고 까지 저주하였다.

이러한 욕은 바울이 로마서 3장 14-15절에서 참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의 속성이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한 말씀에 해당되며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 도 내지 말며--’한 예배소서 4장 29절의 말씀을 정면으로 짓밟는 반그리스도적인 성품의 소유자임을 잘 말해주고 있다.

칼빈의 욕설은 그냥 욕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상대방을 죽음으로 이끄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성경에 이른 말씀 곧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닌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한일서」3:15)는 말씀의 뜻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칼빈이 주장하는 하나님은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하나님이 아니다. 똑같은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그가 주장하는 교리가 기독교 정통교리라는 명분 때문에 사람들은 착각하고 무조건 맹종하고 있으나 그의 살상적인 행적들을 통해 그 나무(교리와 주장하는 칼빈의 하나님)가 나쁜 열매를 맺는 나쁜 나무라는 것을 간파해야 한다.

성경은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5:29)라고 성경은 교훈하고 있다. 그러므로 칼빈이 모독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그의 하나님은 성경에서 말한 하나님이 아니기에 그 거짓의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4) 칼빈에게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국가적인 범죄자로 취급되었다.

엄격히 말하면 칼빈이 곧 국가였다. 왜냐하면 그가 주장하는 것에 반대하면 곧 국사범이 되었기 때문이다. ‘칼빈은 정치적인 면에서 정직성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는 비판의 시도만해도 그것을 이론상의 의견차이일 뿐 아니라 곧바로 국가적인 범죄로 여겼다.’(Stefan Zweig. op. cit. p.109.)고 하였다.

이것은 칼빈이 곧 국가였다는 것을 말한다. 그에게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자들을 국가적인 범죄로 여겼다는 것은 그가 곧 국가였음을 시사해준다. 이러한 근거에서 칼빈의 행적을 냉정하게 살펴보면 그는 곧 하나님과 같은 존재였다.

그가 주장하는 그의 교리를 모독하면 곧 하나님의 명예를 더럽힌 것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칼빈은 제네바라는 땅을 완전하게 장악한 주인이었다.

칼빈은 ‘누구에게나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말할 자유를 주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런 일은 쾌락주의나 무신론자,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들이 무척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진짜 교리 (즉 칼빈 자신의 교리)만이 널리 공표되어야 한다(Ibid. p. 174.)는 것이다.

어느 시대건 칼빈주의 정통교리가 추구하는 기본자세가 이것이다. 그 교리 외에는 모두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적 전례로 보아 잘 알 수 있다.


(5) 칼빈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 하나님과 원수로 취급하다.

칼빈에 대하여 이의만 제기하여도 그는 칼빈의 원수가 되었다고 증언한다. 카스텔리오는 ‘상대방이 매우 침착하고 학술적으로 이의를 제기하여도, 감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칼빈에게는 불
칼빈

200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