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을 잡아다 노예를 삼고 죽이는 청교도칼빈주의자들의 역사
칼빈주의자청교도들, 50명의 흑인들의 목을 잘라..
* 인디언이 소멸되자 흑인을 잡아다 노예삼고 죽이는 청교도들의 역사(1) 흑인들에 대한 납치
‘인디언이 거의 소멸되자 이들은 또 아프리카에서 대량의 흑인들을 노예로 사다가 채찍으로 때리면서 고된 일을 시켰다. 때문에 아메리카의 개발사는 인디언인, 흑인, 백인 노예들의 피눈물로 얼룩진 역사이다’('세계사' 고한승. 중원문화. 1993.3.25. pp.197-198)라고 전언하고 있다.
‘결국 청교도들은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나라는 빼앗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강탈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총칼로 빼앗은 땅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노동력의 공급을 위하여 약 300년 동안에 아프리카에서 1,200-1,500만명의 흑인들을 잡아 와 주로 남북아메리카와 서인도지방등에 팔아 버렸다.
노예들에 인권을 유린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면서 치부에 열중한 것이다.'(조찬선, op.cit. p.175-176)
‘그리고 약 150만 명의 흑인 노예가 배에 실려 가는 도중에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다.’(조찬선, op.cit. p.211)
얼마나 많은 흑인들이 무고하게 목숨을 탈취당하고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쫓겨나고 죽어야만 했는가? 그래서 ‘청교도들의 승리 뒤에는 원주민들과 흑인들의 크나큰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조찬선, op.cit. 하권 p.177) 고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청교도들의 역사적인 만행을 보며 ‘여기에는 종교가 항시 주장하는 사랑이나 자비도 없고 인도적인 행동지침도 없으며 인류의 존엄성이나 인류의 평화도 없다’(조찬선, op.cit. 하권 p.172) 고 고발하고 있다.
(2) 칼빈주의자(청교도들), 50명의 흑인들의 목을 잘라 마을 한복판에 매달다.
‘많은 흑인 노예들이 그들의 혹독한 생활을 견디다 못하여 도망가기가 일쑤였고 물건을 훔치거나 혹은 주인을 살해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들에게는 그러한 반항이 이러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이겨 나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받아 들여졌다. 백인들은 노예의 죄에 대해서는 엄한 벌로써 다스렸는데 주로 사형이나 또는 심한 매질이 그들의 주요한 처벌 방법이었다.
흑인들 사이에 반란의 음모가 발견되면 백인들은 가차없이 그들을 고문하거나 교수형에 처했다.
1740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반란 음모가 나돌자 백인들은 50명의 노예들을 체포하여 목매달아 죽이고는 그들의 머리를 장대에 달아 도시 한복판에 세워 둠으로써 흑인에게 경고하였다.’(최웅, 김봉중. op.cit. p.29) 고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는 약자를 보호해 주셨고, 감싸 주라고 하셨다. 하지만 청교도(칼빈주의자)들은 도리어 자신들 보다 약자들을 이용하고 짓밟고 그들의 목숨을 사정없이 탈취하였다.
칼빈
2005-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