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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olorosa를 지나는 예수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까지 지나신 길을 Via Dolorosa(고난의 길)라고 합니다.

이 Via Dolorosa(고난의 길)를 가시는 동안 예수님은 몇차례 쓰러지셨습니다.

그 흔적이 14군데에 남아있다고 하는데, 각 처소마다 이렇게 기념물을 세워뒀습니다.


사진 속의 장소는 예루살렘 올드시티 안에있는 4초소로써, 예수님이 마리아를 만나게 된 곳입니다.

그 당시 십자가를 지고 채찍에 맞으며 이 길을 걸어가셨을 예수님을 생각해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크리스찬트리뷴 해외특파원[김두용기자]

200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