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는 자목사와 성도들이 인삼주를 비롯한 술을 마셔도 되는가?
개인적 음주습관을 합리화 할 것인지 그리고 평상시에 직장이나 학교에서 술문화에 대해 타협해야 할지, 크리스찬으로서 말씀을 지키며 개인의 신앙을 거룩히 지키고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사회책임을 가진 기독인으로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토론해 봅시다.
[참고]
1. 성경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 5:18)
◈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며 (잠23:31-32)
◈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 5:21)
◈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딤전 3:3
◈ 이와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를 탐하지 아니하고(딤전 3:8)
2, 옥한흠 목사(사랑의 교회 원로목사)의 말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발행한 ‘옥한흠 목사 강해 -로마서3 ; 구원받은 자는 이렇게 산다’에서 옥한흠 목사는 “그런데 인삼주를 마시면 입맛도 깨끗해지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보는 사람이 없을 때는 입가심으로 마십니다.”(p.206)라고 말했다.
또한 “저도 비행기 안에서 아는 사람이 없으면 가끔 식사하고 나서 포도주를 한두 모금 마실 때가 있었습니다.”(p.204)라고 말했다.
2004-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