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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한국 사회를 말한다’ 몇몇 출연자들의 유명 어록 모음

선교 120주년 한국 교회는 위기인가의 출연자
◈ 박득훈 목사(뉴조 전편집인, 교개련 공동대표)[KBS인터뷰 순서 18번째]

“최근 옥한흠(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편집자주-뉴조 지도위원장]) 목사님이 ~(이하중략)~ 우리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옥 목사님의 교회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는 2003년 6월 한목협 전국수련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표현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하중략)~

교회개혁운동은 영적전투로 비유하자면 ‘뉴스앤조이’나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교회개혁의 전위부대로 볼 수 있습니다…부패한 교계의 핵심적인 지도층에…직격탄을 날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하중략)~

교단 내의 다양한 갱신그룹과 그 연합체가 바로 교회개혁의 주력부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4년 2월 17일, 뉴스앤조이에 실린 글]

◈ 김종희 씨(뉴조 대표, 교개련 집행위원)[KBS인터뷰 순서 16번째]
“평신도 NGO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기윤실]와 목회자 NGO라고 할 수 있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편집자주 - 한목협 : 대표회장 옥한흠] 가 ‘교회 갱신’이라는 목표를 갖고 사안별로 연대하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2000년 8월 30일 김종희씨가 뉴스앤조이에 보도]

◈ 김종희 씨(뉴조 대표, 교개련 집행위원)
“언론계에서는 CBS, 뉴스앤조이, 복음과 상황이 개혁연대(교회개혁실천연대[편집자주])의 나팔수 역할을 하게 되며, 기독 법조인들이 법률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하중략)~

제안을 하나 하렵니다. 수입의 1%를 교회개혁실천연대에 내 주십시오. 그리고 1%는 뉴스앤조이에 내 주십시오…”

[2002년 11월 14일, 뉴스앤조이에 보도]

200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