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갱협, 뉴스앤조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공통분모
인맥 구조를 통한 상호 관계와 실체 확인
상호 연계와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세 개 단체의 구조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한 예로 박득훈 목사는 뉴스앤조이의 편집인이었으며, 지금은 교회개혁실천연대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송태근 목사는 교갱협(대표회장 옥한흠 목사)의 영성연구위원회 위원이며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집행위원, 강남 교회의 목사, 뉴스앤조이 편집자문위원이다.
방인성 목사는 뉴스앤조이의 발행인이며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집행위원이다.
옥한흠 목사는 교갱협의 대표회장이며 뉴스앤조이의 지도위원이다. 김종희씨는 뉴스앤조이의 대표이며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집행위원이다.
우리는 뉴스앤조이[대표 김종희, 발행인 방인성, 전 편집인 박득훈, 지도위원 옥한흠, 편집자문위원 송태근]와 교갱협[대표회장 옥한흠, 총무 오정현, 영성연구위원 송태근]과 교회개혁 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집행위원 방인성, 집행위원 송태근, 집행위원 김종희]의 관계를 통해 뚜렷하게 나타나는 이들의 상호공존 카르텔을 엿볼 수 있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일면이다.
200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