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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신사도운동[=신사도 개혁운동]을 경계하며

미국 신사도운동가 신디 제이콥스가 [손종태목사가 발행하는 한국 신사도운동 잡지 뉴와인 ]에 대한 황당한 예언을 분별하며

미국 신사도운동가 신디 제이콥스가 [손종태목사가 발행하는 한국 신사도운동 잡지 뉴와인 ]에 대한 황당한 예언을 분별하며

이단 신사도운동(=신사도 개혁운동)이 한국 교계에 큰 위험으로 다가오면서 한국 교회 주요 공교단들이 신사도운동에 대해 이단 규정교류 금지참여 금지 등의 조치를 내렸다.

2007년 고신측은 지극히 불건전한 사상관련 저술탐독 금지강사초빙 금지참여금지를,

2009년 합신측은 이단성참여금지를,

2012년 미주한인장로교연합은 교류금지를,

2012년 기하성측은 이단 규정을 하였다.

 신사도운동이 국내에 퍼진 것은 해외 신사도운동가들을 한국에 초청하여 집회를 하고잡지나 출판을 통해 신사도운동가들을 소개해 주고 그들의 책을 판매하며신학교와 신사도운동 교회들을 통해 이단 신사도운동의 영향을 받은 사역자와 교인들을 배출해왔기 때문이다.

 한국 신사도운동의 계보를 보면 신학교에는 한국WLI, CI신학연구원아가페신학연구원 등이 있고목회자로는 홍정식목사김태진목사박노라목사김혜자목사김이스라엘목사 등이 있다교회 및 단체를 보면 WLI Korea, CI Korea, HIM Korea, 영동제일교회 등이 있고잡지 및 출판사로는 뉴와인(손종태씨), 순전한나드(허철씨)가 대표적이다.

 특히 ‘국내 유일의 성령사역 전문지를 표방하는 ‘뉴와인 한국 교계에 미국 신사도운동의 목회자들과 한국 신사도운동가들

단체들을 소개하며관련자들의 책을 발행하고 글을 기재하여 신사도운동을 널리 퍼트린 것으로 알려졌다.

 2006 5월에 발행된 뉴와인 특집란에는 ‘신사도 개혁교회의 운동이라는 주제로 신사도 개혁운동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피터 와그너에 의해 정의된 신사도 개혁운동은 90년대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새로운 교회 운동이다

이 운동은 사도선지자의 직임 회복역동적인 성령의 능력기름 부음 넘치는 예배셀 그룹새로운 전도방법 등으로 로마 카톨릭 다음으로 가장 큰 그룹을 형성하여 세계적인 운동으로 떠오르고 있다이 운동의 주된 초점은 사도행전적 사역에 두고 있으며따라서 주님의 재림을 대망하며 새로운 선교의 세기를 맞이하고 있는 전 세계의 교회들에게 새로운 방향과 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단 신사도운동가 피터 와그너로 시작한 신사도운동(=신사도개혁운동)이 로마 카톨릭 다음으로 큰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신사도 개혁교회란 무엇인가?’(김태진), ‘신사도 개혁교회의 셀사역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손철구), ‘신사도 개혁교회의 리더십’(주홍근), ‘신사도 개혁교회의 운동과 네트워킹’(홍원표), ‘젊은 세대 가운데서 일어나는 신사도적 개혁교회운동’(박호종글을 싣고 있다.

 이어 2006 6월에 발행된 뉴와인 특집란에는 ‘신사도 개혁교회의 현장들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 호에서 ‘신사도 개혁교회 운동을 특집으로 다루었다이번 호에는 그 연장선상에서 신사도 개혁교회의 현장의 모습들을 취재하였다새로운 이름새로운 권위구조새로운 지도력 훈련새로운 목회 초점새로운 예배 스타일새로운 기도 형태들새로운 재정새로운 전도새로운 은사능력 방향 등 9가지 요소들을 중심으로 목회현장에서 펼쳐지는 신사도 개혁교회들의 핵심적 요소들을 해부해 본다

  ‘뉴와인의 발행 및 편집인인 손종태씨는 본인이 시무하고 있는 예수촌교회를 소개하며예수촌교회가 신사도운동하는 교회임을 밝히고 있어

 그러면서 ‘신사도 개혁교회의 현장들로 세 개의 교회(기쁨의교회포도나무교회예수촌교회)가 소개되고 있는데

이 중 예수촌교회는 '뉴와인'의 발행 및 편집인인 손종태씨가 책임목사로 있는 교회이다.

 ‘뉴와인에 따르면 ‘예수촌교회는 신사도 개혁교회의 현장을 잘 보여주는 교회로 소개된다

 

취재 기자는 예수촌교회를 ‘진리자유열정의 생명공동체라고 소개하면서, "새로운 권위구조인 팀사역지도자 훈련결모임을 통한 소그룹 시스템성령에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예배강력한 기도운동인 중보기도 사역믿음에 바탕을 둔 재정의 원칙, ‘시심나반’ 과정을 거친후 교인등록새로운 은사의 사용"이라는 내용을 소개한다.

   앞서 '신사도 개혁교회의 현장들 9가지 요소(새로운 이름권위구조지도력 훈련목회 초점예배 스타일기도 형태재정전도은사 능력)로 나누어 설명하는 방식으로예수촌교회가 얼마나 신사도 개혁운동에 앞서가는 교회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같은 호(2006 6월호)에는 이단 신사도운동가 피터 와그너가 설립한 GHM(국제추수선교회)가 선발한 12명의 사도 중 하나인 신디 제이콥스의 인터뷰와 한국 집회 광고가 실려 있다.

신디 제이콥스는 2006 5 8~11일까지 '대적의 문을 취하라'라는 주제로 잠실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특별 성회를 가졌었다.

  신디 제이콥스의 손종태의 뉴와인에 대한

믿거나 말거나식 거짓 예언 남발

  신디 제이콥스는 '뉴와인'과의 인터뷰에서 한반도 전체에 변화가 올 것인데이를 위해 한국교회 내에서 화합과 일치 그리고 회개의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연합이 전제 되어야 남북이 하나가 되도록 연결시켜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본인은 여러 차례 한국에 방문했지만 이번만큼 강력한 느낌은 처음이었다면서 "인천공항에 내리는 순간 마치 하늘이 열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한국을 향해 부는 환상을 보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한국에 "뉴와인 즉 새 술에 대"해 풀어 놓기를 원한다며, “이것은 새로운 차원의 종교 개혁운동이고, "마르틴 루터가 95개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에 붙이면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듯이 이 뉴와인은 새로운 차원의 종교개혁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뉴와인(발행 및 편집인 손종태)' 관계자는 신디 제이콥스에게 "하나님께서는 한국에서 성령사역을 전문적으로 알리는 잡지로 뉴와인을 허락해 주셨습니다성령사역 전문지인 뉴와인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라고 질문했고신디 제이콥스는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 매거진을 사용할 것이다또한 이 나라에 새 술의 사고를 불어넣도록 사용할 것이며뉴와인의 영향력은 전 세계로 나아갈 것이다이것이 한국에서 발행되었지만 미국호주영국에서도 발행 될 것이다 또한 이것은 열방을 향한 매거진이 될 것이며 나라의 변화를 향한 매거진이 될 것이다주님께서 재정을 부으실 것이고 이윤을 남기게 하실 것이다."”라고 했다.

 더하여 “뉴와인 매거진은 축복의 근원이 될 것입니다그저 계산서를 정산하는 것이 아니라 이윤을 남길 것입니다또한 나라가 통일 될 때 통일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될 것이며이 나라를 치유하는 도구로 이 매거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왜냐하면 그것은 새 부대이기 때문입니다이제 뉴와인은 예수님께서 배에서 나와 더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하셨던 것처럼 깊은 바다로 나아갈 것이며뉴와인 매거진이 축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라는 내용을 싣고 있다.

 ‘뉴와인(발행 및 편집인 손종태)’

신사도운동 아이합(IHOP,마이크 비클소개

 

'뉴와인(발행 및 편집인 손종태)' '새 시대의 사역들특집으로 2006 9월 아이합(IHOP)을 소개하였고, 2007 11월에는 아이합(IHOP) 설립자인 마이크 비클의 "예언 사역의 여정"이라는 신간 도서를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다

 마이크 비클의 "예언 사역의 여정"이 예언에 대한 총 지침서라고 소개하면서, “성령께서 예언의 은사와 예언자의 직분에 관하여 교회에 말씀하시는 지금이 책은 시기적절하며 매우 중요한 책이다마이크 비클의 성숙함과 투명성이 예언 사역을 형성해주는 성서적 원리들을 설명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으며그가 "캔자스 시티의 예언자들에게 사역을 해오면서 배운 진귀한 교훈들(긍정적인 것들과 부정적인 것들 모두)은 우리 모두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피터 와그너)의 설명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이 외에도 ‘뉴와인에는 많은 신사도운동가들의 집회가 소개되고 책이 소개되고 있으며아이합(IHOP) 사역자들의 글을 연재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등 한국에 이단 신사도운동 종합선물세트를 매달 쏟아 붓는 듯 하다.

 이에 한국 교회 주요 공교단들이 신사도운동에 대해 이단 규정교류 금지참여 금지 등의 조치를 한 것에 주목을 하면서신사도운동을 한국에 무차별적으로 퍼트리는 모든 단체와 언론교회와 개인들을 주시하고 잘 분별해야 한다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말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위의 내용은 한국 교회, 한국 교회 목회자

성도들과 공공의 이익과 한국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알려 드립니다>

신사도, 뉴와인, 손종태, 신디 제이콥스

201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