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문화권 선교 위한 기도 정보
네팔 기독교 점차 부흥
힌두교들 강제 개종 비난
Global Press Journal에 의하면, 개인의 종교 자유는 허용 되지만 타인의 개종을 금지하는 네팔에서는, 최근 기독교가 점차 부흥하면서 강제 개종에 대한 비난과 의혹이 힌두교인들에 의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인근 국가 인도가 강제 개종금지법을 시행하는 것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네팔 교회와 기독교인이 지혜와 사랑으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한 상태다.
코로나 펜데믹에도 기독교 증가
비대면 방식 전도 큰 효과
The Christian Post에 의하면 코로나 19의 대유행 기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비율로 복음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빌리 그래함 전도 협회와 Global Media Outreach, Pulse 등의 전도 단체에서는 온라인 방식으로 인도, 아프리카, 러시아 등지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비대면 방식의 전도를 통하여 복음이 확산되고 현지 교회와 잘 연결되어, 신실한 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퓨 리서치 14개국 신앙 리서치
한국교회 신앙 악화 응답
퓨(PEW)리서치 센터에서 전 세계 선진국 14개국 1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신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지난해 조사 한 바 있다.
14개 국 중 미국 기독교인은 팬데믹으로 인해 신앙이 더 강해졌다고 조사 된 반면, 한국 기독교인은 신앙이 더 약화 되었다고 조사됐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위기 상황 속에서 교회의 본질과 사명 그리고 신앙이 잘 회복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때다.
짐바브웨 정부 18세 미만 결혼 금지
아직도 5%는 조혼 임신 강요 당해
아동 결혼을 종식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Girls Not Brides에 따르면, 짐바브웨 여성의 약 34%가 18세 이전에 결혼했으며, 그 중 5%는 15세 이전에 결혼했다고 한다. 짐바브웨 정부가 2016년 18세 미만의 소녀의 결혼을 금지했지만 관행은 계속되고 있다.
특별히 빈곤 가정의 미성년 소녀들이 경제와 코로나 19로 인해 조혼과 임신을 강요당하고 있다.
정부와 국민들의 의식과 관습이 개선되어 소녀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한 실정이다.
중앙아프리카 60% 영양결핍
세계기아지수 밝혀
세계기아지수(GHI)에 의하면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은 전 국민의 60%가 영양결핍 상태로, 세계에서 기아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컨선월드와이드(Concern Worldwide)의 보고서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기아의 주요원인을 무력분쟁, 경제적 불평등, 그리고 기후변화 등으로 보고 있다. 유엔과 선진국들이 기아문제로 허덕이는 빈곤국가들의 어려움을 돕고,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한 실정이다.
남아프리카 60여만 명
식량원조 필요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둘러싸인 레소토에 코로나 19 유행에 따른 봉쇄조치로 인구의 1/4이상인 60여만 명에게 식량원조가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레소토 경제의 상당 부분을 인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의존하고 있어, 식량불안의 확산과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영향을 받고 있다. 정부가 당면한 식량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하여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받도록 기도가 필요한 상태다.
2021-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