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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세 이상 여성 제3의 성 44.0 반대

바른인권여성연, 전국 18세 이상 여성 대상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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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트렌서젠더 국방의무 면제 76.3% 안된다

포과적 차별금지법 부정적 "역차별 우려"

전국 18세 이상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한 국민 여론 조사결과 제3의 성 인정여부를 묻는 질문에 44.0%가 반대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여론 조사는 바른인권여성연합이 16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여성 1,029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이같이 답했다고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에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밝혔다.

특히
40대 여성 49.6%가 반대를 했으며, 32.2.%가 찬성 한다고 응답했다. 20대의 경우 48.2%가 반대를, 35.6%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30대의 경우 46.1%가 반대를, 찬성은 35.1%가 찬성했으며, 50대는 43.5%가 반대를, 27.6%가 찬성, 60대는 37.3%가 반대를, 찬성은 26.4%가 찬성했다.

3의 성 인정 여부에 관한 질문은 젊은층의 반대가 높았으며, 5-60대의 경우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남성 성기를 유지한 남성이 스스로를 여성으로 인식한다는 이유로 여성 목욕탕, 여성 화장실, 여성 탈의실 등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40여성들이 90.4%가 반대한다고 답햇으며, 30대가 90.2%가 반대를, 18-20대는 89.8%가 반대를, 60대는 89.0%, 50대는 86.4%가 각각 반대 한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자가 자신의 성별정체성을 여성이라 주장하며,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여 여성과 시합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의에 40대는 90.0%, 18-20대는 89.2%, 30대는 88.1%, 50대는 86.1%, 60대는 83.5%가 각각 공정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남성 트렌스젠더의 국방 의무 면제 여부에 대해 60대가 가장 많은 82.1%, 50대가 77.3%, 40대가 74.4%, 30대가 72.0%, 18-20대가 71.1%가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유치원과 초중고에서 성별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란 질문에 6083.3%가 반대 의사를 표명했으며, 50대는 79.2%, 30대가 72.9%, 40대가 72.6%, 18-20대는 68.0%가 각각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끝으로 차별금지법이 다수자를 역차별 한다면에 대한 질의에는 30대가 가장 많은 64.9% 반대를, 40대가 63.5%, 18-20대가 60.5%, 50대가 64.9%, 60대가 52.5%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16일 전국민 18세 이상 여성으로 대상으로 했으며, 조사방법은 무선 100%자동응답 전화조사를 한 것이다. 응답자수는 1.029명으로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의 +-3.1% 이며, 응답율은 2.0%.

 

www.dstv.kr

 

 

202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