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트리뷴 로고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트리뷴트리뷴

교회 목회자를 상대로 기무사[국군기무사령부] 하사관 출신를 사칭하여 협박하고 있다는 문의가 들어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한다

크리스찬트리뷴에서는 피해 사실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2015년부터 교회 목회자를 상대로 기무사(국군기무사령부) 하사관 출신를 사칭하여 협박을 하고 있다는  문의가  들어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 있는 이단 목사가 운영하는 무인가 OOO 신학교 남자 재학생이 자신을 기무사 하사관 출신이라고 언급하며, 교회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협박을 하거나 교회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경우가 있다는 문의가 들어왔다. 자칭 기무사 출신 사칭자는 나이가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자들의 행태를 보면 자신이 기무사 하사관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지금도 기무사와 연결하여 큰 공권력을 사용하는 것처럼 행세하고, 이단 목사의 영향력 아래 정통 교단의 목회자들과 다른 신학생들을 겁박하다고 있다고 추정되며 전해진다고 한다.

사회 각층의 지도자들이 국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섬기고 있는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줄 모르고, 기무사 출신을 사칭하여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망동하고 있는 자에 대해 문의가 있었다.


기무사는 국방관련 기밀보안업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직할 군 수사정보기관이다. 우리는 기무사가 한국 국방 안보를 위하여 수고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기무사가 엉뚱한 사람에 의하여 명예가 실추가 되거나 피해 받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이런 일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무사 출신을 사칭하고 강조하며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상대로 불법적 행위를 하는 자가 있다면 이것은 색출하여 발본색원해야 할 사항이라고 본다.


크리스찬트리뷴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피해 사실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 중에 피해 사실이 있거나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란다.


기무사를 사칭하는 점에 대한 사실 확인이 되고 정체가 정확하게 파악되면, 크리스찬트리뷴은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기무사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려 기무사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즉 기무사를 사칭하여 선량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겁박하는 이단 혹은 사이비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기무사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리도록 할 것이다.


피해 사실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tribunekorea@gmail.com)

* 한국 교회 공공의 유익과 한국 사회의 공익을 위하여 이 기사를 기재합니다.

 

20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