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총대 탈락
대형교회 목사가 총대로 선출되지 못한 것은 매우 이례적
사랑의교회 오정현목사(사진)가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으로 선출되지 못했다.
사랑의교회 규모는 대형교회인데, 대형교회 목사가 총대로 선출되지 못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는 지난 11~12일 열린 제89회 정기노회에서, 오는 가을에 열리게 될 예장 합동 제101회 총회에서 노회를 대표해 참석할 대의원을 선출했다.
그런데 오 목사는 총회대의원에 선출되지 못했다.
이에 현재 총회에서 '교회지원자립위원회' 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 목사가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교회예장오정현목사
201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