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교류금지 결의…동성결혼도 반대키로
제34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서 안건 처리

▲ 제34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열려 ‘인터콥 교류금지’를 결의했다. ⓒCKSBCA
인터콥에 대한 ‘교류금지’ 결의가 나왔다. 최근 월간<현대종교>가 ‘인터콥, 과연 변했나’라는 기사로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에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교류금지’ 결의를 한 교단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다. CKSBCA는 제34차 정기총회(CKSBCA)를 북가주 산호세 소재 뉴비전교회(담임목사 이진수)에서 6월 15일에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영적 축제’라는 주제로 개회해 신임 총회장으로 김상민 목사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하고 있다.
인터콥 문제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17일(수) 오전에 상정되어 ‘교류금지’를 결의했다. 오후에는 인터콥 참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가 논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CKSBCA는 ‘동성결혼’에 대해 반대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번 총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출처 : CBN-TV기독교방송
크리스찬트리뷴과 CBN-TV기독교방송는 업무 제휴를 했습니다. 이 기사는 CBN-TV기독교방송의 기사자료이며, 크리스찬트리뷴에서도 기사를 기재합니다.
현대종교인터콥최바울남침례회
2015-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