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대 회개운동의 주역이었던 길선주목사의 손자인 길베드로목사 소천

<사진은 길선주목사(상단 왼쪽)와 길베드로목사(상단 오른쪽). 하단 사진은 CTS '내가 매일 기쁘게'(2013년 3월 11일)에 출연한 길베드로목사와 정애리권사, 최선규집사>
평양 대 회개운동의 주역이었던 길선주목사의 손자인 길베드로목사가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 27분 소천했다.
조문은 브라질에서 길목사의 가족이 입국한 후에 논의를 거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길베드로목사는 평양 대 회개운동의 주역이었던 길선주목사의 친손자이다.
길목사는 한국과 아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브라질 오순절 성결 교단에서 한국에 파송되어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참고로 브라질 오순절 성결 교단의 목회자로 한국에 잘 알려진 부흥사로는 모아실 페레이라 목사가 있다.
길베드로목사는 생전에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선교사역을 했다.
또한 길목사는 부흥사로서 한국과 아시아의 많은 교회에서 부흥회의 주강사로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
특히 길목사는 통일교, 이단 신사도운동, 이단 아이합(IHOP)과 원띵(Onething) 컨퍼런스, 이단 변승우씨(큰믿음교회), 몰몬교를 비롯한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한국 교회와 아시아 교회에 심는데 앞장섰다고 전해진다.
길 목사와 같은 교단인 모아실 페레이라 목사도 한국에 올 때마다 이단 신사도운동과 이단 아이합(IHOP)을 경계하라고 강조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단 신사도운동과 이단 아이합(IHOP)과 아이합(IHOP)의 원띵(Onething) 계열의 한국 주도세력 혹은 추종자 몇명이 길베드로목사의 선친인 길선주목사화 평양 대 회개운동을 빙자하여 '어게인 1907년'에 침투했고 중요 직책을 맡았다고 한다.
그들이 '어게인 1907 기도연합운동집회'에 교묘하게 침투한 것에 대하여 길베드로목사는 마음아파했고, '어게인 1907년'에서 그들이 사라지기를 기도했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하나님께서는 이단 신사도운동과 이단 아이합(IHOP)과 아이합(IHOP)의 원띵(Onething) 계열의 한국 추종자들이 침투했던 '어게인 1907' 을 기뻐하지 않으셨고, 그것은 단순한 빅 쇼(Big Show)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종교적 흥행 이벤트도 실패했다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지적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2014-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