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릭 워렌을 비롯한 문제성 인물들을 정통인 것으로 옹호하며 촌지받고 기사 써주는 국내외 일부 한국계 기독교 신문들과 밥벌이 종교 기자들을 경계하라!
신앙과 은혜의 미명 하에 밥벌이 하는 자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일부 기독교 기자들이 이단 릭 워렌을 비롯한 이단 빌리 그래함,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 리차드 포스터 등 이미 미국이나 한국에서 이단으로 판명된 자들에 대해, 이들이 이단이 아니라는 식으로 일부 국내외 목사들의 거짓 주장을 인용하여 기사를 써서,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혼동을 주거나 미혹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런 기자들의 배후에는 이단 릭 워렌 혹은 문제성 인물들과 관련된 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기자들이나 신문사는 그들로부터 일정 기간 광고계약과 기사에 대한 댓가성 돈을 받고, 크리스찬들에게 혼란을 주는 기사를 쓰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기독교 기자들은 신앙의 독이다. 더 이상 기독교와 예수님의 이름을 내세워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미혹하지 못하도록, ‘신앙과 은혜’의 미명 하에 밥벌이 하는 자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성경 말씀을 비추어 정확하게 분별하고 혼란을 주고 미혹하는 신문이나 책자는 불매를 하고 폐기처분해야 한다.
기독교 언론들은 더 이상 한국 교회 안에 종교혼합주의 누룩을 퍼뜨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죄를 짓지 않기를 당부한다!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3년 3월 28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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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