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을 빙자해 고아원 사역하는 이단 영지주의자들하이디베이커 포함을 환영하는 일부 한국 교회들
구제한다고 천국가나? 분별하고 말씀 안에서 올바른 믿음 지켜야 할 때
세계적으로 알려진 테레사 수녀는 선행을 하며 살기는 했으나 “모든 종교에는 구원이 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혼동에 빠뜨려 지옥에 가게 했다.
통일교에서도 남아메리카 ‘가이아나’에서 고아원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최근 신사도 이단 영지주의 계열의 하이디 베이커도 ‘고아원 사역’을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고아원 사역을 하고 선행을 한다고 해서 그들이 올바르다고 봐서는 안된다.
고아원 사역을 빙자하여 선교헌금을 모금하러 오는 영지주의 하이디 베이커를 경계해야 한다고 뜻있는 목회자들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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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