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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WCC 부산 개최 반대 성명서

한국 기독교를 타락시키는 종교다원주의 누룩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단 WCC(세계교회협의회)의 부산 개최 반대 성명서



한국의 성경적 보수교단들과 교회들은 세계 기독교 협의회(WCC) 제 10차 총회(2013년 부산 BEXCO)가 한국 교회가 유치한 것이 아닌 한국기독교협의회(KNCC)가 유치한 것임을 확실히 밝혀두는 바이다. 한국의 대다수의 성경적 보수교단들과 교회들은 WCC신학과 신앙노선을 반대하고 한국 교회의 WCC가입을 철저히 배격해 왔다.



1. WCC는 성경 66권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인한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임을 믿어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질 수 없다.



2. WCC는 성부 성자 성령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며 WCC는 종교다원주의를 받아들이는 종교 혼합주의를 근거로 굿판같은 초혼제까지 벌인다. 한국의 보수교단들은 오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만을 믿으며 교회 안에 침투하고자 하는 모든 우상숭배의 행위를 근절한다.


3. WCC는 세속적인 구원론을 추구하고 있기에 다른 종교를 반대하지 않고 종교혼합주의 입장에 서 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나무아미타불, 아멘,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 소태산 대종사님’을 함께 찾는 종교혼합주의를 절대적으로 배격하고 반대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은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4. WCC는 세계 선교 무용론을 주장하고 있다. WCC는 평화와 협력을 빌미로 다른 종교가 그들의 신을 섬기며 헌화하는 것을 인정하고 공존하나 세계 선교를 할 때도 우상과 타협하는 일은 절대 할 수 없음을 밝힌다.



5. WCC는 동성애를 묵인하고 있다. 이것은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요 말씀을 버리고 세상과 타협하는 행위임을 밝혀둔다.
우리는 종교다원주의와 종교혼합주의와 노선을 같이 하는 WCC의 2013년 부산 BEXCO 총회 강행을 절대적으로 배격하며 반대한다.



2011년 8월 1일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 한국 성서적개혁신앙 목회자협의회
한국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wcc종교다원주의부산세계교회협의회한국기독교협의회

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