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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가 김태진 목사[은혜총회 총회장,아가페신학연구원 학장]과 홍정식 목사[한국HIM선교회 대표, 한국 WLI 학장]의 한국 신사도 운동을 경계하며!

이들이 주최하는 영성 컨퍼런스와 집회 참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많은 목사들이 말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신사도개혁운동이 돌파구라고 확신에 차서 외치는 한국 신사도운동의 선두주자인 김태진 목사(은혜총회 총회장, 아가페신학연구원 학장, 글로벌영성센터 대표) 그리고 홍정식 목사(한국 HIM선교회 대표, 한국 WLI 학장)의 신사도운동을 경계하라!

 

김태진목사는 김태진목사의 설교 칼럼에서 "한국 교회는 벌써 오래 전부터 부흥, 성장, 성숙에 대한 갈급함과 사모함이 더해왔다. 그러나 이것들에 대한 여러 말들이 있어 왔지만 실제로 만족할 만하게 일어나지는 않았다. 지금의 한국 교회는 '정체' 내지는 '침체'의 기간일 것이다. 영적으로나, 사회의 영향력으로나 약화 되어지고 있다. 마치 영적으로 경제위기의 IMF 시절 같아 보인다. 그러면 이러한 답답한 상황에 대한 돌파구와 해답은 있는가? 하고 물어온다면 필자는 ""!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신사도 개혁 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고 하면서 아가페신학연구원과 은혜총회와 글로벌영성센터를 통하여 신사도운동을 한국에 퍼트리고 있다고 많은 분들은 지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김태진목사의 아가페신학연구원은 2004년에 신사도운동가인 피터 와그너가 대표로 있는 사도적 (영적)신학교협의회(ACEA:Apostolic Council for Educational Accountability)에 한국 최초로 가입했다.

 

아가페신학연구원은 신사도운동의 본산지로서 한국에 신사도운동을 일으키는 사역자들을 양성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신사도운동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신사도운동(NAR)의 핵심 양대축은 국제신사도연맹(ICA)의 피터 와그너(WLI 대표)와 빌 해몬(CI 크리스찬 인터내셔날)이다.

 

한국 WLI 대표는 홍정식목사이며, 한국 CI Korea의 대표는 김태진목사이다.

  

그리고 김태진목사(은혜총회 총회장, 아가페신학연구원 학장)는 신사도운동의 연맹 기관인 ICA(국제신사도연맹:International Coalition of Apostles)에 홍정식목사(한국 HIM선교회 대표, 한국WLI 학장)와 함께 가입하여 피터 와그너, 빌 해몬과 함께 신사도운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김태진목사는 카리스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카톨릭이 영성을 이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개혁이후 카톨릭과 개신교로 갈라졌는데, 이때까지 기독교에 내려왔던 전통적인 영성을 간직한 맥이 계속 흐르고 있고, 개신교도 말씀의 영성 즉 조금 칼라를 다르게 한 영성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도 성령운동을 시작했는데 성령운동이 카톨릭에 영향을 줘서 성령쇄신운동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최근에는 카톨릭적인 관상운동, 묵상운동, 렉티오 디비나(거룩한 독서)를 통해서 개신교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서로 보완적이지 않겠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내면적인 주님과의 합일, 관상기도, 묵상도 개신교에도 필요하고 개신교의 장점인 말씀, 성령운동도 필요하고, 사회운동 사회적 영성도 필요하여 저희 아가페 연구원은 앞으로 통합적 영성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라는 말에 이어 "...현재 한국교계에 필요한 두 가지 단어는 개혁과 부흥이라는 단어입니다. 즉 새로운 신 사도적인 개혁과 부흥의 영성 컨퍼런스로 인식을 하면 됩니다. 은혜와 은사를 받는 개인적인 부흥의 차원을 넘어선 한국교회 전체의 부흥을 위한 컨퍼런스로 인식을 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은 국가적인 경제적인 부흥이 필요하듯이 영적부흥 또한 한국 교계에 필요합니다..." 라는 말을 했다.  

 


김태진목사(은혜총회 총회장)는 뉴와인(20065) “신사도 개혁교회란 무엇인가?”로 한국에 신사도 운동을 전파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김태진목사(아가페신학연구원 학장)는 국민일보 특별기고 "신 사도 개혁운동"이 물결친다"에서 "이 신사도 개혁 운동의 새물결이 전 세계에 그리고 우리나라에 서서히 몰려오고 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물결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로 신사도운동가인 김태진목사와 홍정식목사, 한국 신사도운동의 본산지 은혜총회와 한국 HIM선교회, 또한 한국 신사도운동의 신학기관인 아가페신학연구원과 한국WLI 예의주시하며, 이들이 주최하는 영성 컨퍼런스와 집회 참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많은 목사들이 말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아가페신학연구원은 교수과목에 '신사도 개혁 운동' 과목을 개설했다.

  

* 한국 교회 공공의 이익과 한국 사회의 공익을 위하여 이 기사를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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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