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연애반대 보수 기독교 목회자 협의회 성명서 발표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모든 행태 척결해야
동 성 연 애 반 대 성 명 서
1. 한국의 모든 정당들은 학교와 사회 안에 합법적으로 동성연애를 허용하는 모든 제도가 폐지되도록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2. 이단 릭 위렌이 지지하는 동성연애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도 엄격히 금하는 바, 이에 교회 안에서부터 동성연애를 척결하고 거룩함을 회복해야 한다.
3. 기독교 내부에서 동성연애를 허용하거나 암암리에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모든 행태는 철결되어야 한다. 특히 동성애자이며 천주교 신부인 이단 헨리 나우웬, 동성연애를 허용하는 발언을 한 릭 워렌의 저서나 그들의 논리를 한국 교회 안에 들어오게 하는 것은 극히 위험하므로, 이들(릭 워렌, 헨리 나우웬, etc.)의 책자를 발행하고 있는 두란노(대표 OOO씨 ; 前職원장 故 하용조목사), 국제제자훈련원(오정현목사)은 지금까지 발행한 이들의 모든 책자를 수거하고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동성연애자나 동성연애 지지자들의 책을 계속해서 발행한다면, 그 출판사 역시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출판사로 규정하여 강력하게 불매 운동을 할 것이다.
2011년 8월 1일
동성연애반대 보수 기독교 목회자 협의회
사랑의교회릭 워렌카톨릭오정현목사국제제자훈련원천주교헨리 나우웬동성연애두란노오정현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성명서
2011-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