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IHOP을 경계하라!
성경에서 벗어난 비윤리적인 사생활과 사역 행태로 캔사스 IHOP(국제기도의집:아이호프)과 캔사스 예언자 그룹(Kansas City Prophets : KCP)의 몇몇 목회자들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중 몇은 한국에서도 집회를 가졌고 그들이 쓴 책은 한국에서 번역되어 알려지기도 했지만, 최근 드러나는 그들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사역 행태는 그들이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아님을 확증하고 있다고 한다.
밥 존스는 마이크 비클, 폴 케인, 릭 조이너와 더불어 KCP 4인방 중 한 명이며, 알콜 중독과 정신병력이 있는데다 성추문 사건에 연루되어, 미국 빈야드 교단에서도 사역을 중단하고 나왔지만, 최근 한국에서 ‘선지자의 아버지’, ‘전설적인 선지자’라는 타이틀로 등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전해진다. 그는 정신질환자 수용소에서 정기적으로 악령들의 방문을 받는 등 도저히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자질을 인정할 수 없는 자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또한 ‘문신’ 문제로 최근 논란이 되는 타드 벤트리는 천사 숭배자, 영지주의자로 드러났으며 자신의 결점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말을 번복하는 등 신뢰하기 어려운 행실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문신’건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시켜서 문신을 했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자 예수님을 믿기 전 문신을 했다고 하고, 천사를 보았다는 그의 증언에 대해 ‘엠마’라는 천사를 여성 천사라고 했다가 물의를 빚자 남성 천사로 말을 바꾸었다는 것이다.
※ 타드 벤트리 참고 자료
http://discerningtheworld.wordpress.com/
2008/07/04/blasphemous-prophecy-at-todd-bentleys-ordination/.
특히 이 ‘엠마’라는 이름의 천사는 캔사스 예언자 그룹 출신 밥 존스에 의해 자주 강조되었다고 한다. 엠마의 의미를 살펴보면 일본어 ‘えんま’ - 엔마(閻魔, 야마, 염라)는 인도신화에서 저승세계를 주재하는 죽음의 신의 이름이라고 한다.
문신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는 타드 벤트리의 경우, 그의 문신에 대해 외국의 이단 연구가들이 분석을 한 결과 그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자처하며 광명의 천사로 다가오지만 말씀에서 벗어난 영지주의자라고 확인되었다.
그는 또한 네크러맨시(Necromancy ; 죽은 자들과의 친교)에 관련된 음악을 즐겨듣는 등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 납득하기 힘든 비성경적인 행태들을 일삼고 있다고 전해진다.
릭 조이너는 프리메이슨 말타기사단의 단원으로 밝혀졌으며, 폴 케인은 동성연애자이자 알콜 중독자로 드러났다.
이들은 양의 탈을 쓰고 크리스찬들에게 복음을 가장하여 접근하지만, 이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의 사생활과 사역의 열매는 한마디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이단, 사이비들로 드러나고 있다.
이에 이들의 말씀 증거, 예언, 안수 등의 모든 사역에 대한 철저하고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며, 이와 관련하여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인터넷, 서적 등도 재검증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자료기고 : 한국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대표:정바울목사)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2010-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