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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P비성경적 관상기도의 본산지의 마이크 비클과 밥 존스

밥 존스 악령으로부터 받은 이적과 계시

밥 존스의 “귀신이 나를 죽였다” “예수가 죽은 사람을 가슴 속으로 빨아 들였다”라는 어찌할 바 모르겠는 발언을 다룬 ‘Let Us Reason’ 웹사이트에서 그의 발언을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밥 존스의 발언 내용에는 두 개의 버전이 있으며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만 두 가지 모두 시차를 두고 밥 존스가 직접 한 말들입니다.


<버전1>의 내용은 1988년 KCF 교회에서 밥 존스가 했던 말들입니다.
원고의 출처는 여기입니다.
“Mike Bickle, Bob Jones, Visions and Revelations, 1988”


<버전2>의 내용은 근래 패트리셔 킹(부두교 이단 크리스찬, 밥 존스의 양 딸)의 ‘Extreme Prophetic’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밥 존스가 한 말입니다. 밥 존스는 타드 벤트리와 함께 프로그램의 단골(?) 중의 한 사람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
=3MRJ3wA5neU
(비디오 시작 4분 30초 정도부터 밥 존스가 간증(?)한 내용입니다.)
굳이 제 의견을 첨부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출처> http://www.letusreason.org/Latrain52.htm


<버전1>
(밥 존스과 마귀의 대화 내용)
“다음 번에 누구에게든지 이 주제에 관해 예언하면 그(마귀)는 나(존스)를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마귀가 말하기를 ‘그것만 그만두면 네가 원하는 이적과 기사의 세계로 (너를) 돌려 놓겠다. 너는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며 원하면 밤낮으로 예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단, 이 두가지 주제(역자주; 동성연애, 낙태)만 건드리지 않는다면.’”
심각한 코피로 인해 근사(near death)상태로 천국에 간 존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갑자기 아픔은 사라졌습니다. 나는 어두운 곳에 있었고 주위를 둘러보니 동굴 안이었고 밑을 내려 보며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오 주님. 제가 겉옷을 깨끗하게 했나요? 그럴 시간이 충분했나요?’ 거기에 내 옆에서 걷던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이제 봐도 되니 밥 보시오’ 나는 나의 겉옷을 내려다 보았는데 그것은 크리스탈 빛 같았습니다.”

“빛의 형태로 계신 예수(?)를 보았는데 모든 연령의 남자들과 여자들을 붙잡고 키스했습니다. 그 후 그들을 그(예수)의 몸으로 흡수해서 그들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마치 두 개의 큰 문이 바로 그의 가슴에 있는 것 같이 그냥 바로 없어졌습니다. 나는 냉장 창고 같은 지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에 탄, 예수께서 원치 않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예수(?)께서는 나에게 위임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10억명의 영혼을 예수가 그 속으로 빨아들일 수 있도록 새 말세교회의 리더들을 만지라고 했습니다.”


<버전2 >
“마귀가 나타나서 다시 한번 그런  예언을 하면 나를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그에게 속하지 않고 주께 속하였으며, 그가 무섭지 않으며, 그가 나에게 손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날 그가 나를 죽였고 나는 죽어서 주께로 가서 줄을 섰습니다. 왼쪽을 바라보니 슈퍼마켓 에스컬레이터 같은 것을 타고 지나가는 많은 사람을 보았는데 엄청난 사람들이 그 줄에 있었습니다. 내가 선 줄은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았으며 우리는 걸었습니다. 이 (세상) 삶을 지나가니 동굴이 있어서 그리로 들어갔는데, 동굴 밖을 살펴보니 동굴 입구에 한 사람이 거기 있었습니다. 그는 하얀 빛이었으나 그보다 더 하얀 빛이 나에게 손을 내밀며 잡고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깨끗한 채로 죽었나? 나의 겉옷은 나의 삶 때문에 때가 묻지 않았나?’였고, 나는 내가 깨끗한지 보기(알기)를 바랬습니다. 내 곁에 한 사람이 서 있었는데 나는 결코 그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paracletos, 성령님이셨습니다. 그가 이제 봐도 된다고 말씀하시기에 보았더니 내 겉옷은 하얀 색이었습니다.”


“왼쪽을 바라보니 (98%의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역자추가) 돈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들, 위스키병 안에 들어간 사람들, 마약 같이 생긴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지옥에서는 세상에서 섬기던 신을 섬깁니다.(그들은 에스컬레이터의 끝에서 더 이상 빛이 없는 어두운 곳으로 미끄러졌습니다. 역자추가).”


“(나의) 줄에는 100명의 천사들에게 둘러싸인 큰 흑인여자가 있었는데, 나는 얼굴없는 사람에게 ‘주여 이건 무슨 일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에게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 주님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녀가 다가오자 주님는 그녀를 살펴보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는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네, 주님’이라고 하며 두팔을 던졌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팔을 그녀에게 두르고 바로 입술에 키스를 하고 (가슴에 문이 있는 것같이 역자추가) 그녀를 빨아 들였습니다.”
(비디오는 2, 3편으로 계속되며 얼굴없는 사람이 자기를 빨아들일 차례가 왔을 때 말하기를 ‘아직 시간이 안 됐는데 마귀가 너를 죽였다. 되돌아 가라. 2020년 경에 10억명의 18세 이하의 젊은 영혼을 추수하는 대추수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kr.youtube.com/watch?v=4g6ZZ-ChTTc
http://kr.youtube.com/watch?v=30t0G0HuP4g




IHOP(KCP, KCF) 마이크 비클과 밥존스를 조심하라
윌리엄 브래넘(윌리엄 브래넘은 성삼위일체론과 원죄개념을 부인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필요성도 부인했다. 또 인간은 스스로 완전해질 수 있는 작은 신이라고 믿었다)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늦은비 운동을 이어받은 마이크 비클과 밥 존스가 설립한 KCF/KCP에 대한 신랄한 비판보고서를 소개합니다.


아래는 그들의 실체를 고발한 [내부자 보고]에 해당하는 어니 그루웬(Ernie Gruen) Report의 내용입니다.
그(Ernie Gruen)는 마이크 비클(Michael Bickle(IHOP 이사장)), 밥 존스(Bob Jones(타드 벤트리와 이단 변승우씨의 양아버지)), 폴 케인(Paul Cain(성추문 목사)) 등과 캔자스 시티 펠로우십(Kansas City Fellowship
(KCF))에서 함께 동역했습니다.


뒤늦게 그들의 사역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보고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다 포기하고 KCF를 빠져 나온 후, 목숨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주의 명령에 따라 KCF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알린 오순절계 사역자입니다.
이 리포트가 공개되자 그들은 존 윔버의 산하로 숨어들어 빈야드 교회로 변신하게 됩니다. 윔버는 후에 피터 와그너와 손잡고 늦은비/신사도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문제의 제목과 내용의 일부만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나머지는 리포트에서 확인하십시오.
리포트주소 http://www.intotruth.org/kcp/Abberent%20Practises.pdf




1. 마이크 비클은 (선지자가 아닌) 밥 존스를 ‘하나님의 참 선지자’라고 치켜 세웠다.
밥 존스는 알콜중독, 폭력, 도박, 밀수, 악령지배 등으로 20년 이상을 방탕하게 살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미워하던) 12명을 죽이던지 용서하던지 하라”는 예수(?)의 음성을 듣고 (다행히도) 그들을 용서하고 갑자기 선지자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2. 마이크 비클은 그의 ‘운동’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으로 만들기 위해 터무니 없는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꾸며 냈다.
예를 들어, “밥 존스가 석달 동안 가뭄이 들다가 8월 23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언했는데 바로 그렇게 되었다. 우리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다”라고 주장하나 기상청 등의 자료로는 그 기간 중(6월)에 평년 이상의 비가 온 것으로 나와 있다.



3. 마이크 비클의 ‘선택된 씨앗 세대’ 신학은 어처구니 없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과 천사들이 바울, 다윗, 베드로의 혈통으로부터 골라낸 그의 자녀들은 사도행전의 10,000배의 기적을 일으키며, 그 중 30만명은 사도가 되고, 그 중 35명의 KCF 사도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될 것이다. 벽을 뚫고 지나가며, 10억 이상을 구원하며, 없어진 팔을 즉시 만들 것이다. 그들은 보이지도 않고 죽지도 않을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4. 마이크 비클은 겉으로는 자신이 아래와 같이 비판하는 (은사계열 목사들과 리더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려고 매우 노력했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의 은사적 교회와는 전혀 다른 새 질서를 찾고 있다. 악령의 영향을 받은 불법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이러한 기존 질서로부터 우리는 탈피하기 원한다.”고 했다.



5. 마이크 비클은 신자들에게 거듭난 형제자매들로부터 핍박과 거부를 당할 것을 예상하라고 가르친다.
“새 질서가 오면, 이는 (기존 것보다) 열배 백배 크기 때문에, 마찰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다윗(새 질서)의 기름부음에 대한 사울(기존 질서)의 시기를 틈다 악령이 들어 왔듯이”



6. 소위 ‘선지자’들이 무책임한 예측을 하고, 하나님이 재앙을 준다는 경고성 예언으로 성도들을 겁주었다.
‘거짓 선지자’ 존 폴 잭슨은 85년 9월 “모든 은행의 반이 문을 닫고 예금과 대출의 75%가 문닫고, 달러는 폭락하고 주식은 추락할 것”이라 했다. (역자주 ; 그러나 85년에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다.)



7. 그들은 성도의 미래에 대한 사적인 지시예언의 실수에 대해 관대하다. 이런 빗나간 예언은 사람들을 황폐하게 하는 것이다.
100명이 넘는 빗나간 예언을 받은 사람들과 상담한 기독심리학자는 상담결과를 보고 성취된 예언은 하나도 없다고 하며, 어려운 시기에 빗나간 예언은 더 큰 고통과 더불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고 말했다.
(※ 예언의 삼분의 이가 맞으면 꽤 잘한 것이다 - 밥 존스)



8. 캔자스 시티(KCF) 선지자들은 우리의 교회들을 방문해서 그들에게 교회문을 닫으라고 예언했다.
어느 장로의 증언 ; “KCF의 세 선지자가 우리 교회에 와서는 하나님이 이 교회를 해산하라고 하셨으니 거역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예언을 따르지 않으면 교회 문에 ‘Ichabod’(이가봇,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라고 적겠다고 했다.”



9. 터무니 없는 가르침을 깊은 영적 진리라고 조장한다.
그들의 자녀들은 이층천에서 마귀를 몰아 내고, 예수의 발 아래에서 죽일 것이다. (밥 존스) 꿈 글자(dream alphabet)풀이를 통해 꿈의 99% 이상을 풀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존 폴 잭슨(거짓 선지자))
<출처>
http://www.intotruth.org/kcp/Abberent%20Practises.pdf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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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