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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5대 근본 교리를 믿는 사람들을 ‘21세기 원수들’로 규정한

이머징처치Emerging Church의 선두주자 이단 릭 워렌,

이단 릭워렌, 새들백 교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지미 핸드릭스’의 ‘퍼플 헤이즈’열창



< 릭 워렌이 열창한 지미 핸드릭스의 '퍼플 헤이즈' >

Purple  Haze (보랏빛 몽롱)
    -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


Purple haze all in my brain
Lately things just don’t seem the same
Actin’ funny, but I don’t know why
‘Scuse me while I kiss the sky
내 머릿속은 온통 보랏빛 연기로 자욱
요새는 모든 게 도무지 이전 같아 보이지 않아
내가 웃기게 행동하지만, 왠지는 나도 몰라
하늘과 키스하는 동안 잠시 “실례합니다”


Purple haze all around
Don’t know if I’m comin’ up or down
Am I happy or in misery?
Whatever it is that girl put a spell on me
주위가 온통 보랏빛으로 (몽롱)
내가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나는 행복한 것인지 비참한 것인지?
뭔지 몰라도 “그녀(역자주:환각제/LSD)”가 나에게 주문을 걸었어


Purple haze all in my eyes
Don’t know if it’s day or night
You got me blowin’, blowin’ my mind
Is it tomorrow, or just the end of time?
내 눈엔 보랏빛 연기가 자욱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조차 모르겠어
네(역자주:환각제/LSD)가 내 마음을 날려버리도록 했어
지금이 내일인가 아니면 시간의 끝인가?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이자 새들백 교회 담임 목사인 릭 워렌(Rick Warren)은 2005년 전세계적 규모의 영적 개혁운동인 글로벌 피스플랜(Global P.E.A.C.E. Plan)을 내 놓았다.
그는 2020년까지 10억명의 기독교 보병을 양성한다는 계획을 내세우고 있는데, 아직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캘리포니아 엔젤스(메이저리그/MLB) 홈구장인 엔젤스 스태디움에서 있었던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 창립 25주년 기념식과 겸해 진행된 피스플랜 발표회에서 있었다.



3만명이 참가한 개막순서에서 불리워진 개회 음악은 찬양이 아니라 이상한 곡이었다. 릭 워렌은 “언젠가는 이런 곳에서 이걸 꼭 한번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새들백 교회 찬양 밴드와 함께 릭 워렌목사가 기타치는 흉내를 내며 신나게 부른 곡은 바로 ‘퍼플 헤이즈’이다. 이 곡은 유명한 기타리스트 겸 ‘록(Rock)’가수였던 지미 핸드릭스의 곡이다. 지미 핸드릭스는 ‘미스터 부두(Voo-doo)’라고 불리웠고, 아프리카 추장이 인정했을 정도의 (악령을 쫓아내는) 부두 드러밍의 대가였다.



대표적으로 신비주의적 내용인 ‘부두 차일드(Voodoo Child)’라는 곡이 있다.
불과 만 27세의 나이에 마약(바르비투르산염) 과용으로 런던의 호텔에서 자신이 토한 물질에 얼굴을 묻고 질식해 죽은 것으로 알려진 그가 환각제(LSD)에 취한 채 마귀가 보이는 헛것을 보며 해롱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음악으로 그린 것이 바로 퍼플 헤이즈이다. (참고로 그는 평소 “내 안에 마귀가 있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목적이 이끄는 삶이 아닌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이단 릭워렌의 책이 이끄는 삶이 아닌 말씀이신 예수님이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 참고자료 : Crosstalk 4-19-2005 와 다수 웹문서


자료기고 : 한국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대표 정바울목사)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릭 워렌부두교퍼플 헤이즈새들백교회이단 릭 워렌

20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