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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마저 미혹하는 서적들, 주의하자!

이단들이 드나들었다는 영계천국, 낙원, 지옥, 음부는 사단의 거짓

이단들이 드나들었다는 영계(천국, 낙원, 지옥, 음부)는 사단의 거짓

이단 서적(5권) ; 영지주의 이단 거짓 입신 서적



 

위의 서적들은 모든 사람들이 경계하고 주의해야 하는 책들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체험담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잘못된 입신 간증임 ; ‘하늘나라에서 온 이메일’(변승우), ‘내가 본 천국’(펄시 콜레), ‘내가 본 하늘나라’(손에스더[큰믿음교회(이단 변승우씨)의 전도사]), ‘나는 영계를 보고 왔다’(스웨덴 보리), ‘천국은 확실히 있다’(토마스 주남)], 사단이 주는 계시를 옮겨놓은 ‘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릭 조이너),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천국에 간다고 저술한 ‘영생,천국에 들어가는 비크리스천들’(정철화), 영계를 드나들고 죽은 유명인들을 만났으며, 역사속의 인물을 천당에 보냈다는 일파 승려의 ‘영계를 드나들다’, 자신은 예수님을 믿지도 않고 어떤 종교도 없지만 입신을 했다는 ‘영계의 계단’(파네즈) 등은 요주의 할 서적들이다.

 

 

크리스찬들의 믿음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 이런 책들은 보지 않아야 한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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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