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교단, WCC반대
28개 교단이 WCC부산 총회를 반대했고, 앞으로도 주요 80여개 교단이 WCC부산 총회 반대에 동참할 예정
한국의 주요 교단들이 한 목소리를 높여 WCC반대를 외치고 있다.
예장합동(총회장 서정배목사), 예장합신(총회장 신용철목사), 예장고신(총회장 윤희구목사), 예장고려(홍록두목사), 예장합신(임석영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남호목사), 예장백석(총회장 유만석목사), 고려개혁(허벽목사), 예장계약(이병규목사), 예장국제(한창영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만신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양수목사), 예수교대한감리회(신신묵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헤나셀), 대신측, 웨신측, 재건, 합동중앙, 합동진리, 고려개혁측, 합동총신, 합동동신, 보수합동, 합동보수 등 28개 교단이 WCC부산 총회를 반대했고, 앞으로도 주요 80여개 교단이 WCC부산 총회 반대에 동참할 예정이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wccwcc반대wcc부산 총회교단서정배 목사
2010-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