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달린 목사, 11월 15일부터 두나미스 성회 가져

미국 주지사들을 위한 중보기도 모임의 대표이자 그루터기 선교회에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젠달린 브레들리 선지자가 11월 8일부터 닷새간 부흥 성회를 갖고, 다시 15일부터 '두나미스' 성회를 갖는다.
'재정축복, 치유, 예언 성령 컨퍼런스'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두나미스 성회는 11월 15일(주일)부터 19일(목)까지 개최되며, 젠달린 목사, 로시전도사, 정바울목사, 이아주목사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능력 컨퍼런스를 갖는다.
특별히 강력한 예언과 계시의 기름부음을 받은 젠달린 목사는 성회 시간별로 주요 테마를 정하여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한국과 한국 교회, 목회자, 성도들에게 강력한 비전과 소망의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이미 한국에서 여러차례 성회를 가짐으로 잘 알려진 젠달린 목사는 놀라운 지혜와 계시의 말씀과 예언 말씀 선포를 통해 살아계신 예수님을 강력하게 증거하였고, 특별히 재정 축복을 풀어놓음으로 성회에 참석했던 많은 목회자 성도들이 재정 축복을 받는 기적을 경험했었다.
이번 성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최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일시 : 11월 15일(일) 오후2시~19일(목)
* 시간 :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 장소 : 순복음성서교회(반포 4동 48-1)
* 회비(등록비) : 무료
* 참가대상 :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분(목회자, 성도, 청년)
2009-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