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고의 찬양 사역자 노엘 리차드
7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콜링 올네이션스 개최
오는 7월 15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콜링 올네이션스' 찬양 집회가 개최된다.세계적인 찬양 사역자인 노엘 리차드(사진, 좌)는 전세계 기독교인 특별히 기독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콜링 올네이션스'를 기획하여 오는 7월 성회를 개최한다.
그는 한국에서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선포하라'등의 찬양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찬양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챔피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전세계 청년들이 모여 찬양을 하는 것은 마치 영적으로 비행기를 띄우는 것과 같다", "영적으로 황폐한 유럽과 독일에 강력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놀라운 성회가 될 것"을 확신했다.
이번 성회는 특히 영어와 독일어로 진행이 되는 가운데 중간에 한국어 찬양이나 다른 나라 언어의 찬양 등도 함께 부르게 되어 집회에 참석한 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와 마음의 벽을 넘어 하나가 되는 은혜로운 자리가 될 것을 강조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 영혼을 깨우는 지속적인 복음화 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폴청노엘 리차드
200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