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오스틴 목사 초청 5월 16∼18일 특별세미나
질오스틴 목사 초청 내달 16∼18일 특별세미나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인 질 오스틴(Jill Austin)목사를 초청한 특별세미나가 오는 5월 16∼18일 서울 둔촌동 올림픽공원 옆 오륜비젼센터에서 대대적으로 열린다. 영적지도자, 중보기도자, 사역자들의 영적재무장과 도약을 위한 대각성 집회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강력한 예언과 경배와 찬양,성령의 은사가 강하게 임하는 특별집회로 준비됐다.
주강사인 질 오스틴 목사는 25년전 토기장이(Master Potter Ministries)를 창립,작품수상 경험이 있는 도예 전문인이기도 하다.
질 오스틴 목사는 교회들을 방문,실제로 강단에서 도자기를 손으로 빚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면서 하나님께서 토기장이 되심과 진흙으로 우리를 빚으시는 것을 상세하게 묘사함으로 큰 은혜를 끼쳐왔다.
아울러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찬양과 드라마 등의 예술적인 방법을 최대한 동원해 상한 삼령을 치유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미국은 물론 해외 많은 곳으로부터 집회인도요청을 받고 있다.
오스틴 목사의 집회에는 성령의 임재가 강력하게 증거됨으로 개인은 물론 교회들의 영적 각성을 일으키고 놀랍게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께서 토기장이 사역에 오스틴 목사를 불 같은 사역자로 일으켜 미국 내의 능력 있는 예언적 음성들 중 하나로 귀하게 사용하도록 인도하였던 것이다.
국내에서나 국제적으로 신선한 갈급함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가는 곳마다 접목시키는 강력한 기름부음이야말로 그녀가 인도하는 성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오스틴 목사는 현재 TV프로그램 ‘700클럽, 프레이즈 더 로드(Praise the Lord),TBN 등에 출연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역을 메스콤을 통해 증거했다.또 많은 라디오 방송에 대담자로 초청되었으며 여러 잡지에도 그녀의 사역이 자세히 소개됐다.
특히 2001년부터 미키 바이클(Mike Bickle)과 스테판 카펜터(Stephen Carpenter)의 감독 하에 운영되고 있는 ‘Forerunner school of Prayer’의 강사로서 활약하고 있다.또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한 성도들이 교회와 일터에서도 따르는 기사와 이적을 나타내며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능력을 구비시키는 목적을 갖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따라 섬기고 있다.
5월 16∼18일 열리는 이번 집회의 첫 시작은 16일 오후 2시이며17일은 오전10시40분, 오후2시, 7시, 18일은 오전 10시40분, 오후2시, 7시이다.
이번 집회는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가 주최하며 대회장에 예영수 목사가 위촉됐다.주관은 총여성위원회와 예수119닷컴(yesu119.com)이 하며 통역은 박혜경 목사가 맡는다.
또 김혜자 목사,오드보라 목사도 함께 강사로 선다.
예영수 대회장은 “한국의 여성지도자들이 주축이 되어 미국의 저명한 ‘토기장이’의 저자 질 오스틴 목사를 초청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바울사도의 다메섹 체험처럼 하나님과의 은혜롭고 귀한 만남이 이번 집회를 통해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지방에서 오는 분을 위한 숙소를 제공하며(200명 선착순) 집회 등록순으로 좌석을 배치키로 했다.집회에 대한 상세한 문의및 안내는 885-2503, 805-4162,011-9716-4162로 하면 된다.
집회 등록비는 2만원이며(계좌번호: 농협 100110-56-229418 권순영,우리 1002-929-498021 권순영) 집회 참가시 둔촌역 5호선(3번출구) 올림픽공원옆 오륜교회로 오면 된다.
질오스틴목사
2005-04-04
